페미니즘과 레즈비언의 러브스토리

요즘페미어때2019.01.19
조회482
안녕~ 지면상 짧은말로 할께 미안~
그리고 시간대는 그냥 표시안했어 귀차나...
재미로 봐

(boyish)보이쉬

레즈비언 세계에서 개념으로만 존재하던게 패션계에 등장하며 본격적인 이미지로 재 탄생

멋있고 쿨하고 당당하며 남성 혹은 소년적인
느낌을 주는게 boyish의 이미지 였어 
여성입장에서 남성성을 바라볼때의 느낌을
표현 한거지

많은 여성들이 여기에 열광했어 기존의 이쁘고 섹시하고 등의 고전적인 여성성에 여러 느낌을
가미한 새로운 패션이나 문화를 만들수 있었거든

레즈도 호황을 맞이해 음지에서 활동하던 레즈들도 당당히 활동할 수 있었지 

레즈에서 남성 역활을 맡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boyish야 남성성을 의미하지 요즘은 실제 리얼남성으로 수술하는 경우도 있지
여튼 여성들은 이들의 등장에 열광했어 여성적 섬세함과 남성적인 멋이 가미된 새로운 형태의 조합에 언니부대를 만들기도 했거든

레즈들은 boyish를 내세우며 승승장구 해 그렇지만 단점도 명확했어 남성성의 레즈들은 여성들이 자신들을 떠나는 고통을 매번 느껴야 했거든 

이유는 간단했어 boyish가 리얼남성을 완벽하게 
대신할 수 없는게 문제였지 온갖 감성적인
메시지와 회유에도 자신들을 떠나가는 여성들을 보며 레즈는 리얼남성을 타켓으로 삼기로 해

엘리트 진출을 노리던 레즈비언들과도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데 자신들을 지지해 주던 지지층인 여성들이 떠나면 약해지고 기반을 잃을거라는 두려움에 모든 레즈들은 
대동단결 하게 되

헌데 문제가 있었어 레즈비언니즘의 인식은 아무도 신경 안쓰는 머 그런거였거든 
어떤 주장에 힘이 실리기 위해선 좀더 설득력 있는 무언가 가 필요하다고 느낀 엘리트 레즈 들은 
당시 수면위로 떠오르던 여성인권 문제를 결합한 페미니즘을 탄생시켜 페미니즘의 관련 서적이나 자료들을 보면 레즈비언을 필두로 각각 포진하고 있지

이들의 목적은 단순했어 
여성들과 남성들을 분리함으로 여성 지지세력을 끌어오는게 주 목적이였는데 일반적인 여성들은 여성인권이란 주제에 매료되어 페미니즘에 적극적인 지지자가 되 

실제로 존재하던 여성인권 문제는 수많은 일반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슬슬 레즈비언들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해

남자는 권위적이다. 여자가 이유없이 손해를 본다.
가부장제가 문제다. 등등 진실이던 거짓이던을 떠나 사회문제와 분위기등을 결합시켜 여러가지 주장을 펼쳤는데 여성인권에 대한 주장보다 남자는 어쩐다. 남자 때문에 등등 대립각을 세우는게 
대부분이였고 

그 끝엔 속박하는 남성에게서 벗어나고 
진정한 여성으로서 의 자유와 권리를 얻자는
주장이였지

얼핏보면 굉장히 쿨내 진동하는 이 주장에
수많은 여성들은 페미니즘을 정독하고
밤잠을 설치며 자신의 멋진 미래를 꿈꾸게 되

이후 여러 나라에서 페미붐이 일지만 다양한 실패 사례를 남겨 당연하게도 레즈비언 시각에 의한 여성인권의 주장이였으니 일반적 여성들과 엇갈리는 부분이 많았고 서로 편들어 주다가 빈번히 발생하는 모순으로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았어

또 페미니즘은 여성인권이라 하며 여성성을 가진 성소수자와는 거리를 두는데 이는 성소수자문제를 다루면 게이나 트랜스젠더를 포함할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페미니즘의 주체인 레즈비언 또한 남성성을 가진 
성소수자가 되기 때문에 이상한 형태가 되 버렸던거지 그래서 철저히 생리학적 여성 이란말로 여성만을 위한 포지션을 잡았지만 여러 형평성 문제가 생겼던거야 

레즈비언과 여성인권의 결합은 여러 부분에서 모순을 불러왔고 결국 페미니즘 = 암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 

(탈 코르셋) 

자유롭고 속박에서 벗어나 진정한 여성이 됨을 상징하는거 같은 이 단어는 여권의 신장을 의미하는 말 같지만 사실 레즈비언들이 지어낸거야 먼가 쿨하고 멋있어 보이자나

짧은머리. 바지. 네츄럴. 노메이크업 등등
레즈비언의 boyish한 남성성과 놀랍도록 일치하는 둘의 관계는 페미니즘의 모순을 보여주는 사례야

레즈 성향을 가진 몇몇 여성들에겐 보이시한 스타일이 거부감이 없었지만 일반적인 여성들은 감당하기 힘들었거든 그러자 레즈들은 진정한 여성의 권리 향상과 자유로운 여성의 나라를 꿈꾼다면 넌 탈코르셋을 해야한다고 압박해

?????
남성성과 비슷해 지자는게 여성의 권리 신장과 무슨관계 ???

만약
남성에게 여성성을 상징하는 옷을입게하거나 
화장을 하게 한다거나 하면 몇몇남성은 
성향과 맞겠지만 대다수에 남성들은
구토를 참지 못할거야 그런데 옆에 게이가
넌 진정한 남자가 아니다!
라고 하는거지.... 

주변에 탈코르셋 한 여성이 있다면 레즈비언이라고 보면되 아니라고 한다면 그런성향이라고 보면되

레즈비언이 일반 남성에게 호감을 느낄수 있을까?
반대로 게이가 일반여성에게 호감을 느낄까?
단순하게도 레즈비언은 여성과 함께하길 윈하고
게이는 남성과 함께하길 원해

이게 바로 페미니즘이 여성인권의 성장과 무관하게 남성을 적대하는 근본적인 이유야

만약 일반적인 여성들이 페미니즘을 주도하고 주장하였더라면 남성에게 어필하고 남성을 참여시키는 더욱 휴머니즘에 가까운 형태로서 표출되고 양성이 서로를 돕는 형태로 발전했을거야

여튼 이번 국내 페미붐은 레즈들에게
여러가지 이득을 안겨줬는데 수면에서 잠자던
레즈동료들을 끌어모았고 뒤로는 여성인권을 가장해 일반남성들을 적대시 하는 일반여성들을 어느정도 확보했다는 거지

실제로 엘리트 여성과 레즈비언들은 
여성과 레즈 다리 사이를 교묘하게 왔다갔다 
하며 서로의 표를 얻으려고 힘쓰는중이지

하지만 여러 나라 사례에서 보듯 
결국 강대한 왕국을 꿈꾸던 레즈들도
여성인권을 외치던 일반 여성들도 
둘의 전략이 상반됨으로 오는 모순을 감당하지
못하고 페미라는 이름의 암에 걸릴꺼야

그럼 어떡해??
우리 휴머니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