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나이 34살
친구가 오랜만에 영상통화를 하자고 해
별생각없이 응했고
그때 옆에 친구분이 앉아있었고 잠시봤습니다
솔직히 크게 기억이 나거나 하진않았습니다
3일 뒤쯤 친구가 연락이와서 친구로 지내보라고
연락처를 줘도되냐 물어 그러라 했습니다
별생각없었습니다
전 창원에살고 친구는 동두천에 살아서
만날 일없으니 그리 어려운 부탁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좋다고 카톡을 보냅니다
직접 본것도 아닌데 거리도 멀고
나이먹을만큼먹어서 굳이 힘들꺼 보이는데
왜이러는지
이런게 가능한가요
겪어본적이 없어서 이분이 왜이러시는지..
급하냐고 물었더니 그것도 아니랍니다
이해가 되나요? 고작 영상통화 잠깐으로 이러는게..
이해가 안되는사람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나이 34살
친구가 오랜만에 영상통화를 하자고 해
별생각없이 응했고
그때 옆에 친구분이 앉아있었고 잠시봤습니다
솔직히 크게 기억이 나거나 하진않았습니다
3일 뒤쯤 친구가 연락이와서 친구로 지내보라고
연락처를 줘도되냐 물어 그러라 했습니다
별생각없었습니다
전 창원에살고 친구는 동두천에 살아서
만날 일없으니 그리 어려운 부탁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좋다고 카톡을 보냅니다
직접 본것도 아닌데 거리도 멀고
나이먹을만큼먹어서 굳이 힘들꺼 보이는데
왜이러는지
이런게 가능한가요
겪어본적이 없어서 이분이 왜이러시는지..
급하냐고 물었더니 그것도 아니랍니다
이해가 되나요? 고작 영상통화 잠깐으로 이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