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들한테 총구 들이댄 박수창놈은 갑자기 개과천선해서 세상의 지혜를 깨우친 선구자마냥 강준상한테 조언하고 앉았고 나이 오십 쳐먹고 유치원생마냥 떼쓰고 남탓이나 쳐하는 강준상이 주둥이 빌려다가 한서진한테 드라마의 주제의식 설교하면서 잔잔한 음악 깔고 앉아있는것도 개빡침.
겉으로는 학벌주의 사회 고발하는 정의로운 주제의식 전달하는 척하면서 개같은 애비들 미화하고 결국 모든걸 엄마들 탓으로 다 돌림. 강준상이 저모양인 것도 시엄마 탓, 예서가 고통받는 건 한서진 탓. 아동/청소년 사회화가 실패하고 과도한 교육열을 치맛바람/맘충이란 낙인으로 모두 엄마들 탓으로 돌리는 낡은 인식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함. 내가 온갖 얄팍한 설정, 어설픈 연기, 엉성한 연출 다 참아가면서 딱 한서진/강예서 보는 맛으로 꾹 참아왔는데 오늘은 욕지거리를 참을 수가 없는 날이다. ㅆㅂ!!!!!!!
스카이캐슬 애비들 꼴값떠는거 진짜 역겨워서 못봐주겠네
나이 오십 쳐먹고 유치원생마냥 떼쓰고 남탓이나 쳐하는 강준상이 주둥이 빌려다가 한서진한테 드라마의 주제의식 설교하면서 잔잔한 음악 깔고 앉아있는것도 개빡침.
겉으로는 학벌주의 사회 고발하는 정의로운 주제의식 전달하는 척하면서 개같은 애비들 미화하고 결국 모든걸 엄마들 탓으로 다 돌림. 강준상이 저모양인 것도 시엄마 탓, 예서가 고통받는 건 한서진 탓. 아동/청소년 사회화가 실패하고 과도한 교육열을 치맛바람/맘충이란 낙인으로 모두 엄마들 탓으로 돌리는 낡은 인식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함.
내가 온갖 얄팍한 설정, 어설픈 연기, 엉성한 연출 다 참아가면서 딱 한서진/강예서 보는 맛으로 꾹 참아왔는데 오늘은 욕지거리를 참을 수가 없는 날이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