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시댁생활비 문제입니다. 지난상황을 말씀드리면 신랑 20대초반 아버님 돌아가심 아버님은 지인과 동업을하심 아버님돌아가시고 지인혼자 회사운영함 어머님상속받으시고 매달 회사에서200만원돈 받으심(회사운영관여안함) 신랑은 약 7년전까지 일반회사다님 그리고 7년전에 아버님회사들어감 (어머님이 회사지분 신랑한테 양도함) 그러고 바로 저 만남 회사들어갔는데 동업하던지인이 횡령을 해서 신랑이 소송함 소송비용은 거의 신랑이 다냄 내가아는 어머님이 소송비용내신건 결혼후 700정도임 소송비용은 약 7~8천 들음 그동안 신랑이번돈 다 소송에 꼴아박음 그소송이 7년걸려 이번년도 1월부터 아버님회사출근 지인은 그만둠 소송중 중간에 일부합의본게 매달 동업자인 신랑한테 200만원가량 지급하기로함. 그 200만원중 100만원은 어머님드림(5년간) 5년기간중 결혼생활이 3년겹침 이부분은 결혼전 결정된거라 내가 관여할일이아니라 그냥둠. 중요한문제는 지금부터임 .5년동안 200지급하는건 2018년12월로 끝남.2019년 1월부터 출근하기때문에 1월 월급은 없고 2월부터 급여받는데 아직 정해진건없지만 약 월급여 500정도(세후) 받는다함.더 적을수도있음 신랑이 급여에서 우리집 생활비로 350준다고함 그리고 100만원을 매달 어머님 드린디함. 나와상의한게아니고 말끝에 나와 물어보니 어머님과 그리정했다함. 거기다 일년전에 이사하면서 어머님이 천만원 주신다길래 나는 싫다고 받지말라했는데 덜컥 실랑이 받아옴 그래서 갚는다하니 그러면 그러라 하심 친정에선 4천만원빌려줌 2천갚고 2천은 못갚음 암튼100만원+매달 20(천만원갚는중) 총 120만원을 매달 어머님한테 드린다함. 나와상의도없이 통보하냐 기분나쁘다. 그리고 천만원은 매달 20만원씩 나눠드리면 갚는거같지도않고 걍 매달100만원씩 모았다가 천만원 한꺼번에 드리겠다 갚는티나게 그랬더니 어머님이 저리달리했다함 글서 그럼 언제까지 매달 120만원을드리냐 햿더니 회사그만둘때까지라더군요 누나들은 셋있는데 신랑혼자 준다함 애둘에 대출금 이자+원금 90만원싸지 한달에 아껴써도 지금도 400만원돈 나가는데 속터져죽겠음 글서 어머님 연금도나오시고 이것저것해서 매달 100원넘게 나오시는데 그렇게 드려야하나 울친정부모님은 시골사시는데 매달 50만원도 안갖고 사신다하니 시골과 다르답니다. 근데 어머님 저희집오실때마다 옷사셨다며 자랑하십니다. 매번은 아니시지만 제 생각으로 매달 한두개는 사시는듯해요 그거보면서 일년에 내가 한두번 사주는 옷이 다인 친정엄마 생각나더군요 회사받은거니 당연히 드려야하는거겠지요? 저와 상의한마디하지않고 결정한것도 몹시 기분나쁘더군요 이제 막내가 9개월인데 돌지나면 얼집보내고 일을 일아볼려고합니다 매달 100만원씩 친정 생활비 드릴까합니다. 그래도 되는거겠죠? 신랑이 뭐라하면 저 뭐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시댁에 제가너무 싸가지없는 생각을 하는걸까요 참고로 결혼할때 양가도움 1도 안받았어요 신랑은 결혼해야 본가 도움주는데 저는 그반대가 되었네요. 생활비는아니더리도 용돈이며 부수적으로 도움주다 결혼하고 딱 끊어졌네요...맘이 아픕니다.12
시댁 생활비
지난상황을 말씀드리면
신랑 20대초반 아버님 돌아가심
아버님은 지인과 동업을하심
아버님돌아가시고 지인혼자 회사운영함
어머님상속받으시고 매달 회사에서200만원돈 받으심(회사운영관여안함)
신랑은 약 7년전까지 일반회사다님
그리고 7년전에 아버님회사들어감
(어머님이 회사지분 신랑한테 양도함)
그러고 바로 저 만남
회사들어갔는데 동업하던지인이 횡령을 해서 신랑이 소송함
소송비용은 거의 신랑이 다냄
내가아는 어머님이 소송비용내신건 결혼후 700정도임
소송비용은 약 7~8천 들음
그동안 신랑이번돈 다 소송에 꼴아박음
그소송이 7년걸려 이번년도 1월부터 아버님회사출근
지인은 그만둠
소송중 중간에 일부합의본게 매달 동업자인 신랑한테 200만원가량 지급하기로함.
그 200만원중 100만원은 어머님드림(5년간)
5년기간중 결혼생활이 3년겹침
이부분은 결혼전 결정된거라 내가 관여할일이아니라 그냥둠.
중요한문제는 지금부터임
.5년동안 200지급하는건 2018년12월로 끝남.2019년 1월부터 출근하기때문에
1월 월급은 없고 2월부터 급여받는데 아직 정해진건없지만
약 월급여 500정도(세후) 받는다함.더 적을수도있음
신랑이 급여에서 우리집 생활비로 350준다고함
그리고 100만원을 매달 어머님 드린디함.
나와상의한게아니고 말끝에 나와 물어보니
어머님과 그리정했다함.
거기다 일년전에 이사하면서 어머님이 천만원 주신다길래
나는 싫다고 받지말라했는데 덜컥 실랑이 받아옴
그래서 갚는다하니 그러면 그러라 하심
친정에선 4천만원빌려줌
2천갚고 2천은 못갚음
암튼100만원+매달 20(천만원갚는중)
총 120만원을 매달 어머님한테 드린다함.
나와상의도없이 통보하냐 기분나쁘다. 그리고 천만원은 매달 20만원씩 나눠드리면 갚는거같지도않고
걍 매달100만원씩 모았다가 천만원 한꺼번에 드리겠다 갚는티나게
그랬더니 어머님이 저리달리했다함
글서 그럼 언제까지 매달 120만원을드리냐 햿더니 회사그만둘때까지라더군요
누나들은 셋있는데 신랑혼자 준다함
애둘에 대출금 이자+원금 90만원싸지 한달에 아껴써도 지금도 400만원돈 나가는데
속터져죽겠음
글서 어머님 연금도나오시고 이것저것해서
매달 100원넘게 나오시는데 그렇게 드려야하나
울친정부모님은 시골사시는데 매달 50만원도 안갖고 사신다하니 시골과 다르답니다.
근데 어머님 저희집오실때마다 옷사셨다며 자랑하십니다.
매번은 아니시지만 제 생각으로 매달 한두개는 사시는듯해요
그거보면서 일년에 내가 한두번 사주는 옷이 다인 친정엄마 생각나더군요
회사받은거니 당연히 드려야하는거겠지요?
저와 상의한마디하지않고 결정한것도 몹시 기분나쁘더군요
이제 막내가 9개월인데 돌지나면 얼집보내고 일을 일아볼려고합니다
매달 100만원씩 친정 생활비 드릴까합니다.
그래도 되는거겠죠?
신랑이 뭐라하면 저 뭐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시댁에 제가너무 싸가지없는 생각을 하는걸까요
참고로 결혼할때 양가도움 1도 안받았어요
신랑은 결혼해야 본가 도움주는데
저는 그반대가 되었네요.
생활비는아니더리도 용돈이며 부수적으로 도움주다 결혼하고
딱 끊어졌네요...맘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