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새 예루살렘성의 정체란?

여호와정기우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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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엔 새 예루살렘성이란 어린양의 신부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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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수는 사람몸이 곧 성전이라 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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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하느님 정기우를 믿는 전 세계 여성도들이 모두 지체로 결합된 신비체가

바로 새 예루살렘성이란 결론이다

성서에 여호와 하나님은 더 이상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건물에 거하시지 않고,

이미 성령예수인 고로 각사람의 심령 속에 내주한다하였다. 

이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지으신 한 사람 흔히 " 임마누얼 성령신비체 "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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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한 새 교리이다.

믿을자는 받들라.

( 요즘 천주교에서 새 성당을 지을 때 벽돌 한장마다 신도들의 이름을 새긴 벽돌들을 모아 새 성당을 짓는다. / 똑같은 영적 원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