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아들 하나있는 주부입니다
신랑은 형제집안에 차남이고 저는 삼남매중 장녀에요
결혼하고 일년은 명절을 시댁서(시댁이 큰집) 차례지내고..
점심때 바리바리 싸주셔서 칼같이 친정보내주시더니 어느날 갑자기 차례,제사 없애고 우리도 여행가자 하시더니 늘 명절에 휴양림이나 펜션을 잡으시네요
다른 사람들은 음식도 안하고 좋겠다하는데 음식은 진짜 안하는데 일정이 1박2일이 되버리네요
그리고 꼭 시외가 근처에 잡으시고 명절 전에1박 묵고 당일날 퇴실 후 시외가,친가까지 인사드리고 옵니다
시외가랑 시친가가 같은 지역이에요
첨엔 어른들께 명절인사드린다 생각하고 갔는데 이제 이게 거의규칙처럼 되서 명절엔 늘 1박에 당일 시외가,친가 인사 다 드리고 밤늦게 집에 오는 코스가 되버렸어요
형님보다 제가 일찍 결혼해서 형님이 오면 뭔가 달라질까 했는데 형님은 어른들 선물까지 일일이 챙기며 시댁보다 더하네요
시댁어른들은 제가 당일날 친정가는건 이제 생각도 안하시나봐요
왜 꼭 시어머님 친정,시댁 가는데 저희까지 가야되는지..
제가 이기적이고 되바라진 생각인건지 판단이 안서서 물어봐요
이렇게 가는게 맞는건가요
늘 시외가까지 가야하는 명절
신랑은 형제집안에 차남이고 저는 삼남매중 장녀에요
결혼하고 일년은 명절을 시댁서(시댁이 큰집) 차례지내고..
점심때 바리바리 싸주셔서 칼같이 친정보내주시더니 어느날 갑자기 차례,제사 없애고 우리도 여행가자 하시더니 늘 명절에 휴양림이나 펜션을 잡으시네요
다른 사람들은 음식도 안하고 좋겠다하는데 음식은 진짜 안하는데 일정이 1박2일이 되버리네요
그리고 꼭 시외가 근처에 잡으시고 명절 전에1박 묵고 당일날 퇴실 후 시외가,친가까지 인사드리고 옵니다
시외가랑 시친가가 같은 지역이에요
첨엔 어른들께 명절인사드린다 생각하고 갔는데 이제 이게 거의규칙처럼 되서 명절엔 늘 1박에 당일 시외가,친가 인사 다 드리고 밤늦게 집에 오는 코스가 되버렸어요
형님보다 제가 일찍 결혼해서 형님이 오면 뭔가 달라질까 했는데 형님은 어른들 선물까지 일일이 챙기며 시댁보다 더하네요
시댁어른들은 제가 당일날 친정가는건 이제 생각도 안하시나봐요
왜 꼭 시어머님 친정,시댁 가는데 저희까지 가야되는지..
제가 이기적이고 되바라진 생각인건지 판단이 안서서 물어봐요
이렇게 가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