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살 아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전처의 행동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결혼 당시 저는 사업을 하며 나름 수입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결혼 1개월 후 사업이 부도가 발생하여
갑자기 생활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겨나가자는 마음 가짐으로
열심히 일을 하던 도중 기쁜 아이의 소식이 들렸습니다.
사랑스러운 아들을 얻게 되었지요.그러나..
태어난지 2개월째 갑자스러운 처가의 행동 변화
장모님은 갑자기 저와 대화단절.아내도 마찬가지.
이유를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대화를 시도해보려고도 해도
말을 회피하는 행동...그러더니
갑자기 집에서 아들과 저는 쫏겨났습니다.
물론 가진것 없이 말이죠.
그렇게 혼자 2개월 된 아들을 혼자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아...정말 힘들았지만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에 열심히 일을 하여 키우고 있는 중에 ..그래도 친엄마는 만나게 해주려 노력했습니다.아기 동영상.사진을 보내주면서 그래도 너가 낳은 아기니
만나서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라면서 설득을 해보았지만
답도 없고 만나지도 않더군요..정말 아이한테까지 이렇게 대하는게 너무 슬퍼서 아기를 안고 눈물을 흘리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물론 아이 양육비는 저 혼자 다 감당하면서요..
그리고 협의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면접교섭권이라는게 있더군요.
5년간 아이를 보지도 않고 연락없다가.
면접교섭을 원하는 그 사람들에게 아이를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그 집에 다녀온 후 아들이 만나지도 가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아이 엄마에게 아들의 심정을 이야기 하며
면접교섭은 안되겠다 라는 말을 전했지만 무조건 보내라고만 합니다.아들이 강력하게 가기 싫어하고 만나지도 않겠다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전 아내의 이해불가
저는 5살 아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전처의 행동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결혼 당시 저는 사업을 하며 나름 수입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결혼 1개월 후 사업이 부도가 발생하여
갑자기 생활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겨나가자는 마음 가짐으로
열심히 일을 하던 도중 기쁜 아이의 소식이 들렸습니다.
사랑스러운 아들을 얻게 되었지요.그러나..
태어난지 2개월째 갑자스러운 처가의 행동 변화
장모님은 갑자기 저와 대화단절.아내도 마찬가지.
이유를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대화를 시도해보려고도 해도
말을 회피하는 행동...그러더니
갑자기 집에서 아들과 저는 쫏겨났습니다.
물론 가진것 없이 말이죠.
그렇게 혼자 2개월 된 아들을 혼자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아...정말 힘들았지만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에 열심히 일을 하여 키우고 있는 중에 ..그래도 친엄마는 만나게 해주려 노력했습니다.아기 동영상.사진을 보내주면서 그래도 너가 낳은 아기니
만나서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라면서 설득을 해보았지만
답도 없고 만나지도 않더군요..정말 아이한테까지 이렇게 대하는게 너무 슬퍼서 아기를 안고 눈물을 흘리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물론 아이 양육비는 저 혼자 다 감당하면서요..
그리고 협의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면접교섭권이라는게 있더군요.
5년간 아이를 보지도 않고 연락없다가.
면접교섭을 원하는 그 사람들에게 아이를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그 집에 다녀온 후 아들이 만나지도 가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아이 엄마에게 아들의 심정을 이야기 하며
면접교섭은 안되겠다 라는 말을 전했지만 무조건 보내라고만 합니다.아들이 강력하게 가기 싫어하고 만나지도 않겠다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