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에 대한 생각!!!!!] 공유합시다!

Y2019.01.20
조회29
내가 요즘에 한국사 공부를 하고있거든요
그래서 일제 강점기 공부를 하다가 중추원 ( 일본을 돕는 조선인 = 친일 )
들에 대해서 생각이 든 건데 내생각말고 여러 생각을 듣고싶어서 글을 적어 봐용..

그 당시 상황으로 일본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면 
당시에 부와 지위 뿐 아니라 지금까지도 엄청난 땅 혹은 재산을 소유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이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양심적으로 어떤 삶을 선택했을 것 같나요??
예시 ) 1. 가난하고 일본인에게 무시당하며, 핍박받지만 변화를 추구하진 않는 삶
       2. 일본으로부터 조선의 재산, 토지 등을 받아 부를 누리는 삶
       3. 무섭고 두렵지만 일본에 맞써 싸우는 삶
위의 예는 예시일뿐이에요, 제가 공부하다보니
저라면 그 상황에 동기화 되어 아무 생각 없이 살았을 것 같네요....
이런 제가 못나보여서 ㅋㅋ. 여러분이면 어떤 삶을 살 것같은지,, 공유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