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포츠 매장이 새롭게 개장을 해서들러 보았습니다.개인 맴버를 위한 특별한 개업식이라 일반소비자들은 출입을 할 수 없는 이벤트여서다양한 행사들이 매장 안에서 펼쳐졌습니다..심지어 맥주와 와인까지 나눠주더군요.저는, 간단한 음료만 마셨는데 다채로운 행사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한인은 참석자중 오직 저 혼자인 것 같네요.그럼, 같이 한번 둘러보도록 할까요?..미드타운에 있는 백화점이 문을 닫고 그 자리에스포츠 매장이 오늘 특별 이벤트 오프닝을 가졌습니다.왼쪽에 있는 하얀 눈꽃 나무가 너무 인상적이지않나요?..밖에서 보니, 매장이 편안한 동선으로 이루어졌으며,천장이 높아서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초대 받은 회원들이 문 앞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아웃도어를 즐기려는 이들에게는 전문적인용품들이 필요하기에 알래스카에 맞는 물건들이정말 많았습니다...REI 라는 아웃도어 전문용품 회사인지라상품들이 질이 높은 편입니다.그런데, 저한테는 해당이 안되더군요.저는 그냥 일반 운동화,일반 텐트등 레귤러로충분히 만족을 하는 스타일이랍니다...작은 음악회도 열리고 있었습니다.매장 안에는 이 앙상블 음률이 흐르고 있어좋았습니다...이 액자들은 매장하고 잘 어울리지 않지요?그 이유는 바로 화장실에 배치된 액자이기 때문입니다...회원들에게 샐러드를 무한정 제공하기에 저도 한 접시 담아서매장을 둘러보며 먹었습니다...햄버거도 종류별로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완전 먹자판입니다...ㅎㅎ..총기류를 제외하고는 모든 아웃도어 용품들이 모두준비되어 있습니다...자전거 전문 부스도 있어 자전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열렬한 환영을 받는 코너이며, 수리하는 부스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이건 자전거용 전문 신발입니다.저야 아무 운동화나 신고 타는데, 자전거 동호회원들이아주 좋아할만한 코너입니다.자전거 탈 때 신는 전문 양말과 장갑 코너도 있습니다...스키도 바로 즉석에서 조절해서 맞춤으로만들어 줍니다...저는 이 조명이 마음에 들더군요.쇼핑하면서 눈을 편안하게 해줍니다...등산 배낭도 정말 종류가 많습니다.가격도 좀 센 편입니다...무엇에 사용하는 물건인지 몰라 사지 못하는물건들도 많습니다...정수기도 설치가 되어있어 좋더군요.편의 시설을 잘 갖춘 전문 아웃도어 매장 같습니다...알래스카에서는 꼭, 알맞는 신발들입니다.저도 여기 두 종류는 갖고 있습니다.알래스카에서 혹시, 나이키 신발 신으시면 좀 아닌 것같으니, 알래스카에 맞는 이런 신발을 추천합니다...그룹을 만들면 이벤트 코너에서 다양한기념품을 나눠줍니다.저도 세명과 그룹을 이뤄 (저는 아보카도 담당) 모자 하나를얻었습니다.은근히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ㅎ..맥주와 와인,음료를 나눠주는 부스입니다.엄청 줄을 많이 섰더군요.저는 음료만 간단히 한잔 했습니다.음주운전 하지 말아야지요.여기서는 저 정도는 음주운전에 해당하지 않아 큰 문제는없습니다..대도시는 음주에 대해 조금 신경을 써야 하지만 시골 동네는겨울 추위로 약간의 음주는 애교로 봐줍니다.물론, 겨울에 한해서입니다.조금은 관대한데 이를 악용하는 이는 없습니다..알래스카에는 대리 운전 제도가 없습니다.앵커리지 같은 경우 대리 운전이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대리 운전이 사업자가 크게 많은 서류가 필요하지 않고서비스 업종으로 등록을 하고 놀며 놀며 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단, 혼자서는 하지 못합니다.대중교통이 없어 데리러 가야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두사람 이상이 필요한 서비스 업종 같습니다..
알래스카" 특별한 개업식 "
오늘은 스포츠 매장이 새롭게 개장을 해서
들러 보았습니다.
개인 맴버를 위한 특별한 개업식이라 일반
소비자들은 출입을 할 수 없는 이벤트여서
다양한 행사들이 매장 안에서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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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맥주와 와인까지 나눠주더군요.
저는, 간단한 음료만 마셨는데 다채로운
행사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인은 참석자중 오직 저 혼자인 것 같네요.
그럼, 같이 한번 둘러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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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에 있는 백화점이 문을 닫고 그 자리에
스포츠 매장이 오늘 특별 이벤트 오프닝을 가졌습니다.
왼쪽에 있는 하얀 눈꽃 나무가 너무 인상적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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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니, 매장이 편안한 동선으로 이루어졌으며,
천장이 높아서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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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받은 회원들이 문 앞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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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를 즐기려는 이들에게는 전문적인
용품들이 필요하기에 알래스카에 맞는 물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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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 라는 아웃도어 전문용품 회사인지라
상품들이 질이 높은 편입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해당이 안되더군요.
저는 그냥 일반 운동화,일반 텐트등 레귤러로
충분히 만족을 하는 스타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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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음악회도 열리고 있었습니다.
매장 안에는 이 앙상블 음률이 흐르고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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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액자들은 매장하고 잘 어울리지 않지요?
그 이유는 바로 화장실에 배치된 액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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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에게 샐러드를 무한정 제공하기에 저도 한 접시 담아서
매장을 둘러보며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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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도 종류별로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완전 먹자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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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류를 제외하고는 모든 아웃도어 용품들이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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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문 부스도 있어 자전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열렬한 환영을 받는 코너이며, 수리하는 부스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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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전거용 전문 신발입니다.
저야 아무 운동화나 신고 타는데,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아주 좋아할만한 코너입니다.
자전거 탈 때 신는 전문 양말과 장갑 코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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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도 바로 즉석에서 조절해서 맞춤으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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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조명이 마음에 들더군요.
쇼핑하면서 눈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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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배낭도 정말 종류가 많습니다.
가격도 좀 센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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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사용하는 물건인지 몰라 사지 못하는
물건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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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도 설치가 되어있어 좋더군요.
편의 시설을 잘 갖춘 전문 아웃도어 매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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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꼭, 알맞는 신발들입니다.
저도 여기 두 종류는 갖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혹시, 나이키 신발 신으시면 좀 아닌 것
같으니, 알래스카에 맞는 이런 신발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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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을 만들면 이벤트 코너에서 다양한
기념품을 나눠줍니다.
저도 세명과 그룹을 이뤄 (저는 아보카도 담당) 모자 하나를
얻었습니다.
은근히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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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와인,음료를 나눠주는 부스입니다.
엄청 줄을 많이 섰더군요.
저는 음료만 간단히 한잔 했습니다.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지요.
여기서는 저 정도는 음주운전에 해당하지 않아 큰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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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는 음주에 대해 조금 신경을 써야 하지만 시골 동네는
겨울 추위로 약간의 음주는 애교로 봐줍니다.
물론, 겨울에 한해서입니다.
조금은 관대한데 이를 악용하는 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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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대리 운전 제도가 없습니다.
앵커리지 같은 경우 대리 운전이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리 운전이 사업자가 크게 많은 서류가 필요하지 않고
서비스 업종으로 등록을 하고 놀며 놀며 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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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혼자서는 하지 못합니다.
대중교통이 없어 데리러 가야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
두사람 이상이 필요한 서비스 업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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