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이런 얘기를 자랑도 아니고 어디서 해야될지도 모르겠고해서 잘 보지도 않는 판에다가 글을 한 번 써봅니다.
저는 현재 집에서 학교까지 통학을 하고 있습니다.
스무살때부터 저희 아빠한테 이제 성인이니 분가해라라는 말을 밥먹듯이 들어왔습니다.
아빠도 제가 분가를 할 수 없는 것을 알면서 계속해서 강요하듯 말합니다.
스트레스받아서 뒤져버리겠습니다.
집을 나갈 수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짐챙겨나가고싶은건 난데 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고등학생때부터 용돈을 매달 10만원씩 (교통비포함)해서 받아왔고, 두분 다 알바하는것을 반대하셔서 고등학생땐 알바도 못했고 그래서 여태까지 모아온 돈도 없습니다.
학교가 집과 30분 거리입니다.
성인이되어 알바자리를 구하려고 계속하여 노력해왔으나 알바자리도 없을 뿐더러 경력이 없다고 빠꾸먹기 십상이었고, 최근에는 사장님과 맞지않아 그만두었습니다.
매달 2n만원을 받던 용돈도 21살 새학기가 되면 끊는다고 하십니다.
요즘엔 자격증을 따러, 영어회화를 배우러 학원에 가 주말알바를 찾는데 내 입맛따라 알바를 고르기는 커녕 그냥 자리가 정말 너무 없습니다 ㅋㅋ...
저는 정말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친구들과 놀다 들어오는것도, 그렇게 분가하라며 쌩지랄을 떨면서 자정도 안돼서 전화,문자 폭탄이옵니다.
그리고 집에들어오면 그렇게 니 마음대로 살꺼면 집나가라, 내 집에서 살꺼면 내 말대로 해라. 라고 합니다.
잠깐 친구들과 만나고 오겠다고 하면 집나가니? 그냥 분가해라 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그렇게 지마음대로 살고 싶으면 결혼은 왜 했는지 자식새끼는 왜 낳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걸로 스트레스받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 주변에는 저같은 말을 듣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이게 정상적인 집안인가요..?
조언 좀 해주세요..
아빠가 자꾸 집나가라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
이런 얘기를 자랑도 아니고 어디서 해야될지도 모르겠고해서 잘 보지도 않는 판에다가 글을 한 번 써봅니다.
저는 현재 집에서 학교까지 통학을 하고 있습니다.
스무살때부터 저희 아빠한테 이제 성인이니 분가해라라는 말을 밥먹듯이 들어왔습니다.
아빠도 제가 분가를 할 수 없는 것을 알면서 계속해서 강요하듯 말합니다.
스트레스받아서 뒤져버리겠습니다.
집을 나갈 수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짐챙겨나가고싶은건 난데 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고등학생때부터 용돈을 매달 10만원씩 (교통비포함)해서 받아왔고, 두분 다 알바하는것을 반대하셔서 고등학생땐 알바도 못했고 그래서 여태까지 모아온 돈도 없습니다.
학교가 집과 30분 거리입니다.
성인이되어 알바자리를 구하려고 계속하여 노력해왔으나 알바자리도 없을 뿐더러 경력이 없다고 빠꾸먹기 십상이었고, 최근에는 사장님과 맞지않아 그만두었습니다.
매달 2n만원을 받던 용돈도 21살 새학기가 되면 끊는다고 하십니다.
요즘엔 자격증을 따러, 영어회화를 배우러 학원에 가 주말알바를 찾는데 내 입맛따라 알바를 고르기는 커녕 그냥 자리가 정말 너무 없습니다 ㅋㅋ...
저는 정말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친구들과 놀다 들어오는것도, 그렇게 분가하라며 쌩지랄을 떨면서 자정도 안돼서 전화,문자 폭탄이옵니다.
그리고 집에들어오면 그렇게 니 마음대로 살꺼면 집나가라, 내 집에서 살꺼면 내 말대로 해라. 라고 합니다.
잠깐 친구들과 만나고 오겠다고 하면 집나가니? 그냥 분가해라 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그렇게 지마음대로 살고 싶으면 결혼은 왜 했는지 자식새끼는 왜 낳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걸로 스트레스받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 주변에는 저같은 말을 듣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이게 정상적인 집안인가요..?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