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가 내 집에 못찾아오게 하거나 인연끊을 방법없어? 요새 계속 내 집으로 찾아와서 귀찮게 해 친족상도례 법이라고 경찰이 안잡아가고 미치겠네 내가 법에 관련된 공부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친족끼리는 이정도가지고는 접근금지신청이 안된데 진심 개 뭐 같애 내가 어릴때부터 누나한테 관심도 없고 싸울때도 누나가 먼저 시비걸지않는 이상 싸운적도 없어 거기다 난 부모 누나한테 속썩인적도 없고 17살때부테 제 밥벌이는 알아서했어 19살에 군대가기전만 해도 여친이랑 어디가면 연락도 수십통도 하면서 집착하고 누나랑 대화도 하기 싫은데 자꾸 말이나 걸고 짜증났어 또 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스토커처럼 막 뒤져서 전화해서 군제대하고 독립해서 2년동안 연락안한다고 징징대고 귀찮게 하고 미치겠네 내 집은 어떻게 알고 찾은건지 올때마다 지ㅣ랄해 아니 형제자매는 피만 같지 남이잖아 의절하고 각자 자기 살길 사는게 맞잖아 지도 결혼해서 남편도 있는게 나한테 집착하는지 불쾌하네 지 인생 결혼에 관심도 없는데 결혼식 안왔다고 징징대고 이년있으면 여자친구랑 제대로 연애못하겠어 여자친구도 이년 많이 싫어하고 이년 하는말이 부모죽으면 너랑 나밖에 없다고 ㅂㅅ같이 울면서 징징대 난 그럼 한마디하지 부모죽으면 남는게 와이프야 여친은 가족이라고 생각하지만 넌 아니고 너보다 내 여친이 더 소중하고 너랑 나랑 남남이야 현실좀 직시하고 난 너가 제일 싫고 거슬려 누나면 다냐 넌 누나라는 호칭으로 사람괴롭히고 양아치짓하는 년이야 싸이코년아 소름끼치고 역겨우니까 저리 꺼져 너랑 숨도 쉬기 싫어 이렇게 말했지 싸대기 날리더라 그래서 나도 주먹날렸지 근데 지가 동생이라 믿는 나한테 맞고도 의절 할 생각이 없는지 계속 귀찮게 하네 진짜 예전부터 누나가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한적도 있을 정도로 누나가 싫어 진짜 이년한테 바라는게 의절하는거야 제가 의절하자고 부탁까지 했고 사과 용서도 필요 없다고도 했고 이제와서 잘해봤자 뭐하냐 난 너한테 아무감정없고 미련이 없다고까지 했고 나한테 안 잘해줘도 상관 없고 내가 죽든말든 신경끄고 니 인생이나 챙기라고도 했어 근데 그걸 무시하네 이년 찌질하게 아니 누구한테 피해를 안받고 안주고 빌붙지않고 자기 스스로 잘살면 그만이잖아 이년은 부모님한테 도움받을건 다 받고 지가 찌질하니까 나한테 빌붙을려한거 같네 내 인생에서 이년이 진짜 거슬려 걸핏하면 만ㅇ나자고 징징대고 이년때문에 일이 한번 꼬인적이 없고 이년이랑 얽히면 짜증나 내가 돈이 많긴한데 이년을 최대한 피해서 많이 번거야 이년 개 짜증나 내 인생 말아먹을 쓰레기같아 이년때문에 부모님하고 많이 싸워 나 솔직히 부모하고도 연락 잘 안해 귀찮아서 근데 이년하고는 더 하기 싫어 엊그제는 발악까지하면서 인연끊자고 했는데 그년이 죽었으면 하는 심정까지 들어 솔직히 나도 썩 좋지 못한건 알아 그냥 약혼도 한 여친외에는 누구한테 관심이 없으니까 남자들은 알잖아 자기 여친이 최고고 자기 마누라가 최고라는거 근데 누나 이 미친또ㄷ라이년은 지보다 내 여친이 더 좋고 소중하다니까 지가 괜히 삐지고 똥씹은 표정짓네 ㅂㅅ같은게 신경끄고 꺼지고 짜지면 될것을 만약 누나입장이라면 나같은 동생이라면 없는 셈 치고 살텐데 이년은 왜그런지1
친누나하고 제대로 의절할 방법좀 알려줘
요새 계속 내 집으로 찾아와서 귀찮게 해
친족상도례 법이라고 경찰이 안잡아가고 미치겠네
내가 법에 관련된 공부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친족끼리는 이정도가지고는 접근금지신청이 안된데 진심 개 뭐 같애
내가 어릴때부터 누나한테 관심도 없고 싸울때도 누나가 먼저 시비걸지않는 이상 싸운적도 없어
거기다 난 부모 누나한테 속썩인적도 없고 17살때부테 제 밥벌이는 알아서했어
19살에 군대가기전만 해도 여친이랑 어디가면 연락도 수십통도 하면서 집착하고 누나랑 대화도 하기 싫은데 자꾸 말이나 걸고 짜증났어
또 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스토커처럼 막 뒤져서 전화해서 군제대하고 독립해서 2년동안 연락안한다고 징징대고 귀찮게 하고 미치겠네
내 집은 어떻게 알고 찾은건지 올때마다 지ㅣ랄해
아니 형제자매는 피만 같지 남이잖아
의절하고 각자 자기 살길 사는게 맞잖아
지도 결혼해서 남편도 있는게 나한테 집착하는지
불쾌하네
지 인생 결혼에 관심도 없는데 결혼식 안왔다고 징징대고
이년있으면 여자친구랑 제대로 연애못하겠어
여자친구도 이년 많이 싫어하고
이년 하는말이 부모죽으면 너랑 나밖에 없다고 ㅂㅅ같이 울면서 징징대
난 그럼 한마디하지
부모죽으면 남는게 와이프야 여친은 가족이라고 생각하지만 넌 아니고 너보다 내 여친이 더 소중하고 너랑 나랑 남남이야 현실좀 직시하고 난 너가 제일 싫고 거슬려 누나면 다냐 넌 누나라는 호칭으로 사람괴롭히고 양아치짓하는 년이야 싸이코년아 소름끼치고 역겨우니까 저리 꺼져 너랑 숨도 쉬기 싫어
이렇게 말했지
싸대기 날리더라
그래서 나도 주먹날렸지
근데 지가 동생이라 믿는 나한테 맞고도 의절 할 생각이 없는지 계속 귀찮게 하네
진짜 예전부터 누나가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한적도 있을 정도로 누나가 싫어
진짜 이년한테 바라는게 의절하는거야
제가 의절하자고 부탁까지 했고 사과 용서도 필요 없다고도 했고 이제와서 잘해봤자 뭐하냐 난 너한테 아무감정없고 미련이 없다고까지 했고 나한테 안 잘해줘도 상관 없고 내가 죽든말든 신경끄고 니 인생이나 챙기라고도 했어
근데 그걸 무시하네 이년 찌질하게
아니 누구한테 피해를 안받고 안주고 빌붙지않고 자기 스스로 잘살면 그만이잖아
이년은 부모님한테 도움받을건 다 받고 지가 찌질하니까 나한테 빌붙을려한거 같네
내 인생에서 이년이 진짜 거슬려 걸핏하면 만ㅇ나자고 징징대고 이년때문에 일이 한번 꼬인적이 없고 이년이랑 얽히면 짜증나 내가 돈이 많긴한데 이년을 최대한 피해서 많이 번거야
이년 개 짜증나 내 인생 말아먹을 쓰레기같아
이년때문에 부모님하고 많이 싸워
나 솔직히 부모하고도 연락 잘 안해 귀찮아서
근데 이년하고는 더 하기 싫어
엊그제는 발악까지하면서 인연끊자고 했는데 그년이 죽었으면 하는 심정까지 들어
솔직히 나도 썩 좋지 못한건 알아
그냥 약혼도 한 여친외에는 누구한테 관심이 없으니까
남자들은 알잖아 자기 여친이 최고고 자기 마누라가 최고라는거
근데 누나 이 미친또ㄷ라이년은 지보다 내 여친이 더 좋고 소중하다니까 지가 괜히 삐지고 똥씹은 표정짓네 ㅂㅅ같은게 신경끄고 꺼지고 짜지면 될것을
만약 누나입장이라면 나같은 동생이라면 없는 셈 치고 살텐데 이년은 왜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