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정리가 되길래 씁니다 여기에서 불안한 일이 많이 있었고 아직도 무슨 일인지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저는 이제 여기에 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간 저를 걱정해주신 분들이 계시다고 생각해서 남아있었지만 그 또한 미련인 것 같습니다 ㅐ를 만날려고 서점에서 약속을 잡으려했던 것도 저를 진심으로 위로해준 또래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로 부담이 되니 만나지 않으려 합니다. 잘 지내시고 건강하게 좋은 일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미련은 이제 없어졌어요. 잘 모르는 저를 따뜻하게 위로해주시고 걱정해준 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저는 0 또는 L 닉을 많이 썼고 이제는 이것도 기억에서 함께 지우려고 합니다.4
마지막
자고 일어나서 정리가 되길래 씁니다
여기에서 불안한 일이 많이 있었고
아직도 무슨 일인지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저는 이제 여기에 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간 저를 걱정해주신 분들이 계시다고 생각해서
남아있었지만 그 또한 미련인 것 같습니다
ㅐ를 만날려고 서점에서 약속을 잡으려했던 것도
저를 진심으로 위로해준 또래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로 부담이 되니 만나지 않으려 합니다.
잘 지내시고 건강하게 좋은 일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미련은 이제 없어졌어요.
잘 모르는 저를 따뜻하게 위로해주시고
걱정해준 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저는 0 또는 L 닉을 많이 썼고 이제는 이것도 기억에서 함께 지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