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자꾸 뒷통수나 뒷목같은데를 퍽퍽 치는데 자기는 내가 귀여워서 애정표현 하는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기분 엄청 더럽거든... 부모님한테도 이렇게 맞아본 적 없는데 아픈 건 아니지만 맞을 때마다 얘 뭐지 싶은데 솔직하게 기분 나쁘다고 한번 말하기도 했는데 그땐 알겠다 미안하다 해놓고 몇일 지나니까 또 뒷통수 치고 있음... 이 정도면 헤어질 만한 일 맞지?
이 정도면 여친이랑 헤어질 만한 거 맞지?
자기는 내가 귀여워서 애정표현 하는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기분 엄청 더럽거든... 부모님한테도 이렇게 맞아본 적 없는데
아픈 건 아니지만 맞을 때마다 얘 뭐지 싶은데
솔직하게 기분 나쁘다고 한번 말하기도 했는데 그땐 알겠다 미안하다 해놓고
몇일 지나니까 또 뒷통수 치고 있음...
이 정도면 헤어질 만한 일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