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꼰대인가요??

호구아님2019.01.21
조회303

제가  꼰대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많은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자그만 회사를 타니는 35살 직장인 남편 입니다.

온전히 제 외벌이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는 결혼 한지는 2년 조금 넘었으며 아내는 아기 없는 28살에 전업주부입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며 임신 중 도 아님)

가사 부담은 한 8:2 정도로 분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다른 분들은 어떤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아침 7시30분에 회사를 출근 하면서 아내한테 "잘 다녀오라" 아침인사 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 하는데 아내는 요새 그런사람이 얼마나 되냐며 엄청 화를 냅니다.

그 시간에 아내는 자니깐요.

새벽4~5까지 티비보고 핸드폰 보다가 오후 4~5시에 잠을 자니 아침에 잘 일어날리가 없습니다.

제 요구가 부당 한가요?? 요새 젊은이들은 이런가요??

나이차이 인걸 인정해야 되는건가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