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떡볶이집 아주머니 장사 개잘하시는듯

ㅇㅇ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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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이쁘다 몇살이냐 너무 착하네
막 칭찬하셔서 넋놓고 이것저것 다사거와버림

호구같지만 기분이 좋은걸 어떡행~~
근데 여기 분식 개맛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