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절 떠난사람들이 더좋아요
새로운남자 만날생각도없고 새로운친구도싫고
그냥 저랑 헤어진 사람한테 너무미련이남아요.
그렇게 잘난것도아니고 잘생긴것도아닌데
벌써 1년째네요 저속이고 여자친구 있었던 남자거든요 연락한지 4개월때쯤에 깨닳았어요
요즘은 진짜 후회되는게 그냥 여자친구있는거 모른척하고 계속연락할껄싶어요 아직 너무 보고싶고 닮은사람만봐도 심장이 쿵거리거든요 ㅠ ㅠ
전 제 전남친들 아직 너무 좋고요
저랑 싸운친구들도 아직 그립습니다
아무리 저한테 잘못해도 너무 그리워요 ㅠ ㅠ
새로운사람만나고싶지도않고요
제주변엔 사람이없는것도아닌데 친구도 많은편이고요 그런데 왜이렇게 떠난사람에게 집착하는걸까요ㅠㅠ?
나 떠난 사람에게 미련
18녀 입니다
전 절 떠난사람들이 더좋아요
새로운남자 만날생각도없고 새로운친구도싫고
그냥 저랑 헤어진 사람한테 너무미련이남아요.
그렇게 잘난것도아니고 잘생긴것도아닌데
벌써 1년째네요 저속이고 여자친구 있었던 남자거든요 연락한지 4개월때쯤에 깨닳았어요
요즘은 진짜 후회되는게 그냥 여자친구있는거 모른척하고 계속연락할껄싶어요 아직 너무 보고싶고 닮은사람만봐도 심장이 쿵거리거든요 ㅠ ㅠ
전 제 전남친들 아직 너무 좋고요
저랑 싸운친구들도 아직 그립습니다
아무리 저한테 잘못해도 너무 그리워요 ㅠ ㅠ
새로운사람만나고싶지도않고요
제주변엔 사람이없는것도아닌데 친구도 많은편이고요 그런데 왜이렇게 떠난사람에게 집착하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