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고 할머니께서는 20년 넘는 세월을 유기동물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할머니께서는 쉼없이 자신의 몸도 보살피지 않으신채, 20년 넘는 세월을 돌보고 계시는 50여마의 유기동물과 함께함과 동시에 바깥에서 고생하고 있는 시골개들과 길고양이들을 챙겨오고 계십니다. 아이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더 움직여서 자주 아이들을 챙기려는 부지런한 하루. 그런 바쁜 하루 속에도 할머니께서는 계속해서 한순간도 걱정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또 한해를 이어가려면 당장의 임대료가 필요한데 늘 한숨 섞인 말씀을 늘어놓으실 수 밖에 없는 할머니. 또한 계속해서 필요한 사료와 물품들. 늘 걱정과 함께하고 계시지만 할머니꼐서는 아이들을 보며 웃으시고 다시 움직이실 힘을 얻습니다. 2017년 여름에는 누군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고의로 저지른 화재로 삶의 터전인 컨테이너 박스와 열마리의 아이들을 하늘로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그런 할머니께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항상 한해가 시작되면 할머니께서는 깊은 고민에 빠지십니다.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 있는 아이들. 아이들이 그 공간에서 계속해서 지낼 수 있으려면 또 한해가 시작되어지면 임대료를 해결해야만 한답니다. 어려운 처지의 할머니께서 지켜내려는 일, 할머니의 삶이 걸린 일이자 아이들을 지키는 일이기에 힘이 되어드리려고 하는데요. 할머니께서 아이들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힘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임대료 이외에도 할머니께서 돌보고 계시는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사료와 다른 시골개와 길고양이를 챙길 수 있는 사료까지 꾸준히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들도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랍니다. 또한 전기세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이를 계속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할머니께서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고 아이들을 위해 힘쓰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할머니와 유기동물들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할머니께서 안심하고 그곳에서 아이들을 계속해서 보살피고, 다른 동물들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누군가 고의로 지른 화재로 할머니께서는 사람에 대한 믿음도 져버릴 수 있었지만, 또 많은 분들께서 모아주신 힘으로 새컨테이너를 들이고 다시 아이들을 돌볼 힘을 얻으실 수 있으셨습니다. 하루를 아이들과 시작하셔서 아이들과 마무리하는 날들. 할머니의 헌 가방에는 늘 바깥의 아이들을 챙겨주기 위한 사료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점점 더 나약해지는 몸이지만 아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많은 연세에 지기 힘든 그 가방을 메고서 돌보시는 아이들을 챙기고 또 길을 나서고 계십니다. 외로운 길이지만 늘 할머니를 알아보고 반기는 아이들을 위해 멈출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할머니. 할머니께도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그 길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십시오.
홀로 유기동물을 돌보고 계시는 할머니네에 힘을
멈추지 않고 할머니께서는 20년 넘는 세월을 유기동물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할머니께서는 쉼없이 자신의 몸도 보살피지 않으신채, 20년 넘는 세월을 돌보고 계시는 50여마의 유기동물과 함께함과 동시에 바깥에서 고생하고 있는 시골개들과 길고양이들을 챙겨오고 계십니다. 아이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더 움직여서 자주 아이들을 챙기려는 부지런한 하루. 그런 바쁜 하루 속에도 할머니께서는 계속해서 한순간도 걱정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또 한해를 이어가려면 당장의 임대료가 필요한데 늘 한숨 섞인 말씀을 늘어놓으실 수 밖에 없는 할머니.
또한 계속해서 필요한 사료와 물품들. 늘 걱정과 함께하고 계시지만 할머니꼐서는 아이들을 보며 웃으시고 다시 움직이실 힘을 얻습니다.
2017년 여름에는 누군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고의로 저지른 화재로 삶의 터전인 컨테이너 박스와 열마리의 아이들을 하늘로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그런 할머니께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항상 한해가 시작되면 할머니께서는 깊은 고민에 빠지십니다.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 있는 아이들. 아이들이 그 공간에서 계속해서 지낼 수 있으려면 또 한해가 시작되어지면 임대료를 해결해야만 한답니다. 어려운 처지의 할머니께서 지켜내려는 일, 할머니의 삶이 걸린 일이자 아이들을 지키는 일이기에 힘이 되어드리려고 하는데요. 할머니께서 아이들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힘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임대료 이외에도 할머니께서 돌보고 계시는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사료와 다른 시골개와 길고양이를 챙길 수 있는 사료까지 꾸준히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들도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랍니다. 또한 전기세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이를 계속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할머니께서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고 아이들을 위해 힘쓰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할머니와 유기동물들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할머니께서 안심하고 그곳에서 아이들을 계속해서 보살피고, 다른 동물들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누군가 고의로 지른 화재로 할머니께서는 사람에 대한 믿음도 져버릴 수 있었지만, 또 많은 분들께서 모아주신 힘으로 새컨테이너를 들이고 다시 아이들을 돌볼 힘을 얻으실 수 있으셨습니다.
하루를 아이들과 시작하셔서 아이들과 마무리하는 날들. 할머니의 헌 가방에는 늘 바깥의 아이들을 챙겨주기 위한 사료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점점 더 나약해지는 몸이지만 아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많은 연세에 지기 힘든 그 가방을 메고서 돌보시는 아이들을 챙기고 또 길을 나서고 계십니다. 외로운 길이지만 늘 할머니를 알아보고 반기는 아이들을 위해 멈출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할머니. 할머니께도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그 길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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