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3학년 남자입니다
복학후에 자주 카페에 가서 공부를 했었는데
알바생이 너무 예뻐서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날때마다 항상 카페에가서 공부를하며 알바생이 오는지안오는지 자주 눈길이 가게되었습니다
번호를 달라하고싶었는데 용기가 안나서 항상 머뭇거리다가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그러다가 주말에 카페에서 시험공부를 하고있었는데 그 알바생이 사장님한테 한 소리 들어서 안쓰러운마음도 생기고 이참에 말한번걸어보자 싶어서 알바하기 힘들겠다고 그러면서 비타민음료 한병 드렸었는데 엄청 해맑게 좋아하시면서 몇마디나눴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또 평소처럼 카페에 갔었는데 그 알바생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주문하고 또 아무말도 못했는데 그날 알바생이 비타민음료 감사했다면서 마카롱 서비스로 주시길래 너무좋아서 웃으면서 감사히 먹겠다고 했습니다 좋아하는티가 많이났을까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앞으로 말좀하면서 친해질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러고서 1주일내내 카페에 갔었는데 그 알바생분이 오시질 않았습니다
7일정도 안나오시다가 나오셨길래 말걸어볼라고 음료주문하면서 저번에 마카롱 잘먹었다고 그랬는데 대답하시더니 짜증난듯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리시고 음료받으러 가도 고개만숙이고 진동벨도 받질않길래 진동울리는 상태로 그냥 카운터에 놔두고왔습니다. 카페에서 나갈때도 고개숙이고 처다보시지도 않고 그냥 안녕히가세요 그러시네요. 저한테 화가나신건지 짜증은 왜내셨는지 도통이해가 안가네요 더이상 접근해도 안될것같은느낌이드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좋아하는마음이 커져버렸네요
카페알바생 행동이 이해가 안가요
복학후에 자주 카페에 가서 공부를 했었는데
알바생이 너무 예뻐서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날때마다 항상 카페에가서 공부를하며 알바생이 오는지안오는지 자주 눈길이 가게되었습니다
번호를 달라하고싶었는데 용기가 안나서 항상 머뭇거리다가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그러다가 주말에 카페에서 시험공부를 하고있었는데 그 알바생이 사장님한테 한 소리 들어서 안쓰러운마음도 생기고 이참에 말한번걸어보자 싶어서 알바하기 힘들겠다고 그러면서 비타민음료 한병 드렸었는데 엄청 해맑게 좋아하시면서 몇마디나눴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또 평소처럼 카페에 갔었는데 그 알바생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주문하고 또 아무말도 못했는데 그날 알바생이 비타민음료 감사했다면서 마카롱 서비스로 주시길래 너무좋아서 웃으면서 감사히 먹겠다고 했습니다 좋아하는티가 많이났을까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앞으로 말좀하면서 친해질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러고서 1주일내내 카페에 갔었는데 그 알바생분이 오시질 않았습니다
7일정도 안나오시다가 나오셨길래 말걸어볼라고 음료주문하면서 저번에 마카롱 잘먹었다고 그랬는데 대답하시더니 짜증난듯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리시고 음료받으러 가도 고개만숙이고 진동벨도 받질않길래 진동울리는 상태로 그냥 카운터에 놔두고왔습니다. 카페에서 나갈때도 고개숙이고 처다보시지도 않고 그냥 안녕히가세요 그러시네요. 저한테 화가나신건지 짜증은 왜내셨는지 도통이해가 안가네요 더이상 접근해도 안될것같은느낌이드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좋아하는마음이 커져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