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정말 진국인 사람들이 많다
내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한없이 정 많고
걱정해주고 정말 따뜻한 사람인데
눈밖에 난 사람한테는 적당한 호의만 보일뿐 다가가지도
않고 다가오려 하면 철벽침
Best솔직히 모두와 어울리는건 대부분에게 피곤할듯
Best나이들수록 끼리끼리 모인다고 사람 가려가며 사귀고 만나는게 당연한거ㅎㅎ 인맥만 넓은건 좋은게 아님ㅎㅎ
Best되게 사교적이고 누구한테나 잘 다가가는애들 특징이, 처음에는 나한테 먼저다가오고 친해지려고해서 되게 좋음. 근데 이런애들은 무조건 많은 인맥을 가지는걸 원하기때문에 나랑 어느정도 친해졌다 싶으면, 나랑 깊은 친목의 시간vs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일때 무조건 후자 택하더라...
Best사람이 차가워 보이고 다가가기 어렵다는건 성격도 성격이지만 외적으로 좀 생겨야 그렇지 않을까..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나는 그렇게 느낀적이 종종 있어서.. 물론 친해지진 않아서 좋은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마당발은 당연사랑인데 우울때 싹 잃음
ㅠㅠㅠ
내가좀 그런데.. 순하게 보는사람도있고 다가가기 힘들어보인다는이야기도들음. 근데 처음엔 일단 다무관심한편임. 친해지면 다퍼주는스타일..? 사람 만나다보면 이상하게 끌리는? 사람대 사람으로 끌리는사람 있는데 그런사람한텐 먼저 다가가기도함ㅋ 그리고 일단은 좀 싫다싶음 투명인간? 같이 존재도 잊어버릴때가있음.
완전 깡패들 이야긴데? 누구나 자기와 친하고 잘 맞는 사람에게는 잘해준다. 그건 진국을 따지고 할 성질의 것이 아니지. 마찬가지로 싫은 사람에게 거리를 두는것도 당연하고. 어린 아이들은 이런 부분에서 감정을 성인에 비해 뚜렷하게 보이는데 어린 아이들이 어른보다 진국인가? 진국 중의 진국이라는 에릭남은 이 글 대로라면 진국이 아니고. 차가운 인상이지만 인성이 좋은거고 선한 인상에 붙임성 좋으면서 인성이 좋은거야.
나이들수록 끼리끼리 모인다고 사람 가려가며 사귀고 만나는게 당연한거ㅎㅎ 인맥만 넓은건 좋은게 아님ㅎㅎ
쓰니도 좋은사람일듯 그런 친구를 곁에 두었다는게 설명해주네요 세상에 친구가 많은 사람들도 있고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평소에는 장난도 치고 똑같은데 진지할때에는 나를 좋은방향,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게 조언과 채찍질도 해주고 진심을 다해서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는 많이 없지..나로 한정해도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붙어다니는 동네친구들이 10명 있는데 그중에 정말 진국인 친구는 딱 한명 있음.. 다른 친구들은 좋고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이친구는 정말 특별함. 그만큼 소중한 친구라는 뜻이겠지 쓰니도
사람가리는 사람이 진국이 아니라ㅋㅋㅋㅋ 이해력이 떨어지시나ㅋㅋ 글 앞에 전제조건이 잇자나용.. 그중에서 다 좋은사람이라는 뜻이 아니라 좋은사람이 많다고 쓴거같은데 어떻게 읽어야 그렇게느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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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사교적이고 누구한테나 잘 다가가는애들 특징이, 처음에는 나한테 먼저다가오고 친해지려고해서 되게 좋음. 근데 이런애들은 무조건 많은 인맥을 가지는걸 원하기때문에 나랑 어느정도 친해졌다 싶으면, 나랑 깊은 친목의 시간vs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일때 무조건 후자 택하더라...
사람이 차가워 보이고 다가가기 어렵다는건 성격도 성격이지만 외적으로 좀 생겨야 그렇지 않을까..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나는 그렇게 느낀적이 종종 있어서.. 물론 친해지진 않아서 좋은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