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한 마을에서 다친 아이들이 상처를
지극한 정성으로 치료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때 인근에 살던 이웃 주민이 물었습니다. 수녀님, 당신은 당신보다 더 잘 살거나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들이 편안하게 사는 것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안 드시나요?
당신은 평생 이렇게 사는 것에 만족하십니까?”
그러자 데레사 수녀님께서 대답했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은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답니다.”
성녀 데레사 수녀님의 삶이 빛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런 대가 없이 기꺼이 헌신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거친 손에 터진 발, 주름투성이의 자그마한 할머니,
데레사 수녀님께서는 평생을
두 벌의 옷과 낡은 신발 한 켤레만 지닌 채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이
죽어가는 그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은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답니다.”라는
수녀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무엇을 더욱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지를
떠올려 보았으면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
어느 날, 데레사 수녀님이
인도의 한 마을에서 다친 아이들이 상처를 지극한 정성으로 치료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때 인근에 살던 이웃 주민이 물었습니다.수녀님, 당신은 당신보다 더 잘 살거나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들이 편안하게 사는 것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안 드시나요? 당신은 평생 이렇게 사는 것에 만족하십니까?”
그러자 데레사 수녀님께서 대답했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은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답니다.”
성녀 데레사 수녀님의 삶이 빛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런 대가 없이 기꺼이 헌신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거친 손에 터진 발, 주름투성이의 자그마한 할머니, 데레사 수녀님께서는 평생을 두 벌의 옷과 낡은 신발 한 켤레만 지닌 채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이 죽어가는 그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은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답니다.”라는 수녀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무엇을 더욱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지를 떠올려 보았으면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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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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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