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나서 일주일두 안되었는데 잠자리요구할때..
정중하게 난 시간이 필요하다고도 말했는데 전혀 상대에게 배려심없이 무리하게 요구하는 그 모습에 실망했어.
또 어떤사람은 썸타는 도중에
앞에 다리불편한 분이 걸어가고 잇었는데
나더러 저여자 진짜 웃기게 걷지않아? 하면서 따라하더라..
정말 이해가 안되었음. 앞에 그분이 들었을 정도로 크게말해서 내가 다 얼굴이 빨게지고 너무 죄송했어..
Best행실을보셈. 사람 다니는 길에서 담배막피고 침뱉구 쓰레기 함부로 막 버리는애들 진심 정신이상자야. 믿거해야함.
Best내 성격이 원래 이런데? 뭘 어떡하라고? 이러면서 본인이 잘못된점을 고치려 하지 않고 대화 조차 단절 하려 하는 상대방은 믿고 거릅시다.
함부로 스킨쉽 할 때
ㄷㄷ
패드립 섹드립 절대 용서 못함 ㅋㅋ
무조건 지 말이 맞다고 빽빽 우기는거랑 지 화난다고 곧이곧대로 분노표출하는거..
후려치기나 막말하는사람.
오빠가...라면서 삼인칭으로 본인이 오빠라는 강요/ 여자가...라면서 이중잣대질/ 무언가 거짓말하거나 곤란한 행동을 해놓고 널 위해서 그랬어/ 못 미덥다고 하면 믿기 위해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 말고 연인 사이에는 믿음이 중요하다고 하는 사람들. 믿기를 강요하는 사람치고 믿을만한 사람이 없음.
욕하는거랑 욱하는거, 사소한 습관같은거(침뱉기, 얼평몸평), 여드름범벅피부, 자기잘난맛에 사는 남자
패드립 눈치없는거 정도를 모르는거 열등감심하고 어른한테 함부러하는거
부산사는데 경상도남자들 끝판왕 완전체임 ㅠ 완전 노답 환멸난다 ㄷㄷ 지들 잘못 인정 안하고 사과 절대 안하고 끝까지 조롱 무시 억지에 적반하장 오지고 피코 ㅅㅂ
여기서 남자 '못' 만나 본 애들이 헛소리 무시하십쇼^^ 억울해서 저래요.ㅉㅉ 젊은층 역시도= ★★군인★★ 70만의 '병'의 신분은 군법상 결혼이 금지. 영구적인 비율 수십만명 제외하면 젊은층역시 극 여초시대입니다. (제대해도 또 그만큼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