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2년이넘게라는 시간을 만나면서 나에게 전부라는 여자를 만났어. 항상 보고싶었고 매일 최선을 다했지만, 끝자락에 장거리연애가 되면서 말의실수와 조금씩 편해버린모습으로 이별이 왔지.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두달째쯤 미친듯한 심정으로 연락을하고 나에 마음을 보여주니 다시 돌아와줬어. 그리고 몇달 뒤 또 다시 이별에 아픔이 왔지.. 그리고 현재는 2년이 다 되가고 있는동안 나만 잊지 못한 이별중이야.
이별 후 시간이지나고 편하게 연락을 보냈고, 뜸하게 연락을 계속 받아오고 항상 옛날이야기와 정말 좋았었는데 아직도 보고싶다라는 표현을 했었고 sns로 항상 보고 또 보면서 남자친구 생긴 모습도 보고.. 헤어진모습도 보고 매번 기달리기만 했던거 같아.
그렇다고 나도 연애는 안하지는 않았어. 외로움에 연애를 해본적도 있고, 잊고싶어서 연애도 해봤어. 그런데 오래 못가더라. 이유는 헤어진여자친구에 모습이 아직도 보이고, 비교가 되고.. 항상 눈에거슬리더라..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기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 슬프더라.
연락하면서 다시 재회할수있게 하자. 해보자 하지만 시간이라는게 참 무섭더라. 용기가 안나지고 말이 안떨어지더라. 그러다가 타이밍을 놓치면 그녀에게 또 멀어지게되더라. 그렇게 또 놓치고.. 점점 내가 보는 그녀에 남자친구는 정말 멋있고 모든걸 갖쳐진 나랑 비교가 되는 남자들만 보이더라..
그러다가 7개월전에 회사직장에서 지역을 옮겨갈수 있는 기회가 와서 거주하고있던 모든걸 급하게 내놓고 지역을 옮겨왔어. 이유는 가까워지면 다시 만날수 있는 상황이 되지않을까 이런 혼자만의 생각으로 무작정 올라왔어.
올라와서 자리를 잡고 그녀랑 편하고 농담하는 연락을 주고받고 시간이 지나고 또 연락하고 이렇게 지내다가 밥 사주겠다고 무작정 가서 몇년만에 밥을먹으면서 나란히 앉게 됬어. 여전히 이쁘더라. 아니 더 이뻐졌더라. 그리고 너무 신나더라. 가슴이 벅차더라.
그런데 그녀가 집을 빼야되서 집을 알아보는중에 장난스럽게 "우리집으로 와 방 남으니까 와서 지내" 뱉은말이 한달뒤에 현실이 되어서 지금 한집에서 지내고 있어.
드레스룸 옷방이 따로 있어서 같이 쓰고 난 큰방과 큰방 화장실.
그녀는 작은방을 쓰고 화장실도 따로 있어서 따로 쓰고있어.
같이 지낸지 이제 3주가 되었어. 출근하고 퇴근하고 각자 방에서 잠들고 그렇게 보내고있어. 집에서 퇴근하면 조금조금 말을 하다가도 방으로 들어가고 따로 같이하는게 없지만, 출근하고 연락은 많이 하게되고 좋더라.
이별을하고 이별이 길어지면 재회할수있게끔 하고싶은말이 점점 어려워지고 말하기가 두려워지더라..
그런데.. 내가 너무 좋은마음에..옛날로 돌아가고싶다는 마음으로.. 미친듯한 내 심정을 못이기고 같은집을 쓰던 일주일만에 너무 일찍 내속마음을 꽃다발을 가져다주고 카톡으로 보냈어..
답은 진지하게 생각해볼게라는 답이 왔어.
그리고 지금은 5일이 지났어. 미칠거같은 내마음이야..
안되는건가 싶어서.. 나때문에 날 더 불편해할거같아 주말에 혼자 밖에 나와 오래 긴시간을 무작정 걸으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혼자서 전혀 안되는.. 마음정리를 해보자하면서 주말을 보냈어.. 그런데 안되더라..
한집에 있다보니까 방에서 연락하는소리에도 엿듣어볼려고 거실에서 전화소리에 집중해보고.. 핸드폰을 계속 만지고있는 그녀를 보면 지금까지의 긴시간동안 내가 모르는 일도 있을테니.. 연락하는 남자가 있을수도 잇겟구나 하면서 마음도 아파해하고.. 이렇게 지내.. 멍청하다고 할거야 그런데 내 전부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아직도 못잊고 내여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연락하는사람이 있는건지.. 긴시간이 지났으니까 나에게 기회는 없는건지.. 정말 이여자가 최고의 연애였고 이후로 연애도 제대로 못할만큼 머리속에 맴도는데 마음독하게 먹고 잊어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생각하니?
조언좀 해주라.. 방법이 있는걸까?..
오래된 이별, 그리고 기달리는 남자
이별 후 시간이지나고 편하게 연락을 보냈고, 뜸하게 연락을 계속 받아오고 항상 옛날이야기와 정말 좋았었는데 아직도 보고싶다라는 표현을 했었고 sns로 항상 보고 또 보면서 남자친구 생긴 모습도 보고.. 헤어진모습도 보고 매번 기달리기만 했던거 같아.
그렇다고 나도 연애는 안하지는 않았어. 외로움에 연애를 해본적도 있고, 잊고싶어서 연애도 해봤어. 그런데 오래 못가더라. 이유는 헤어진여자친구에 모습이 아직도 보이고, 비교가 되고.. 항상 눈에거슬리더라..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기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 슬프더라.
연락하면서 다시 재회할수있게 하자. 해보자 하지만 시간이라는게 참 무섭더라. 용기가 안나지고 말이 안떨어지더라. 그러다가 타이밍을 놓치면 그녀에게 또 멀어지게되더라. 그렇게 또 놓치고.. 점점 내가 보는 그녀에 남자친구는 정말 멋있고 모든걸 갖쳐진 나랑 비교가 되는 남자들만 보이더라..
그러다가 7개월전에 회사직장에서 지역을 옮겨갈수 있는 기회가 와서 거주하고있던 모든걸 급하게 내놓고 지역을 옮겨왔어. 이유는 가까워지면 다시 만날수 있는 상황이 되지않을까 이런 혼자만의 생각으로 무작정 올라왔어.
올라와서 자리를 잡고 그녀랑 편하고 농담하는 연락을 주고받고 시간이 지나고 또 연락하고 이렇게 지내다가 밥 사주겠다고 무작정 가서 몇년만에 밥을먹으면서 나란히 앉게 됬어. 여전히 이쁘더라. 아니 더 이뻐졌더라. 그리고 너무 신나더라. 가슴이 벅차더라.
그런데 그녀가 집을 빼야되서 집을 알아보는중에 장난스럽게 "우리집으로 와 방 남으니까 와서 지내" 뱉은말이 한달뒤에 현실이 되어서 지금 한집에서 지내고 있어.
드레스룸 옷방이 따로 있어서 같이 쓰고 난 큰방과 큰방 화장실.
그녀는 작은방을 쓰고 화장실도 따로 있어서 따로 쓰고있어.
같이 지낸지 이제 3주가 되었어. 출근하고 퇴근하고 각자 방에서 잠들고 그렇게 보내고있어. 집에서 퇴근하면 조금조금 말을 하다가도 방으로 들어가고 따로 같이하는게 없지만, 출근하고 연락은 많이 하게되고 좋더라.
이별을하고 이별이 길어지면 재회할수있게끔 하고싶은말이 점점 어려워지고 말하기가 두려워지더라..
그런데.. 내가 너무 좋은마음에..옛날로 돌아가고싶다는 마음으로.. 미친듯한 내 심정을 못이기고 같은집을 쓰던 일주일만에 너무 일찍 내속마음을 꽃다발을 가져다주고 카톡으로 보냈어..
답은 진지하게 생각해볼게라는 답이 왔어.
그리고 지금은 5일이 지났어. 미칠거같은 내마음이야..
안되는건가 싶어서.. 나때문에 날 더 불편해할거같아 주말에 혼자 밖에 나와 오래 긴시간을 무작정 걸으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혼자서 전혀 안되는.. 마음정리를 해보자하면서 주말을 보냈어.. 그런데 안되더라..
한집에 있다보니까 방에서 연락하는소리에도 엿듣어볼려고 거실에서 전화소리에 집중해보고.. 핸드폰을 계속 만지고있는 그녀를 보면 지금까지의 긴시간동안 내가 모르는 일도 있을테니.. 연락하는 남자가 있을수도 잇겟구나 하면서 마음도 아파해하고.. 이렇게 지내.. 멍청하다고 할거야 그런데 내 전부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아직도 못잊고 내여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연락하는사람이 있는건지.. 긴시간이 지났으니까 나에게 기회는 없는건지.. 정말 이여자가 최고의 연애였고 이후로 연애도 제대로 못할만큼 머리속에 맴도는데 마음독하게 먹고 잊어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생각하니?
조언좀 해주라.. 방법이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