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전에는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도 사실 예전만큼 슬프지 않은데 오히려 자꾸 감정이입 하려는건 나인거 같다 내가 필사적으로 안잊을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 좋았던 시절이 아예 사라져버리는게 싫어서1651
못잊는게 아니라 내가 안놓는거 같다
사실 예전만큼 슬프지 않은데
오히려 자꾸 감정이입 하려는건 나인거 같다
내가 필사적으로 안잊을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 좋았던 시절이 아예 사라져버리는게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