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읽어보니 반반 나뉘긴 하는데
그래도 모두들 익명인데도 불구하고
어떤분은 따끔하게
어떤분은 간결하게..
개인의 소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에서 과가어딘지 안써서 포괄적으로도 답해주셨는데
저는 산업경영학 공학계열이구!
판녀..?! 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인간다운 댓글로 소통할곳은 여기가 적합하다 생각도 있었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글쓴건데
이렇게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는 품질쪽은 힘들다 하여 회계쪽으로 밀고있고
세무회계분야로 취업 했습니다!
결정 한 바로는 경력될곳에서 근무하며
동시에 편입 준비해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학벌은 제 개인적인 욕심으로 봐도 필요한것같기에
진행하며 실패시 경력이라도 남겨 이직에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려 합니다!
학점은행제로 학사 맞추고 학사편입하려는데 이것도 전적학교 증명 제출이라고 하면 분리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론 학력에 만족하기에 진행해도 될것같습니다..!
모두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
25살 여
인서울 전문대 졸업예정 (19.02)
성적3.99
현재 두가지 갈림에서 고민중입니다.
1. 편입
전문학사와 학점은행제로 학사를 맞추고 학사편입을 하려고합니다.총(2년계획)
2.경력
현 졸업예정자로서 취업도 생각을 해봤는데 (이미경력2년있는상태)
이번에 어딜가도 인정받을 경력을 쌓을 곳에 면접합격했습니다.
(하지만 급여가 박박박 대박봉 이긴하지만, 스스로의 경력과 서류상의 경력을 위해 참으려합니다.)
현 고민은 4년제를 편입하는게 제 이력과 이사회의 시선에 맞출 수 있을지..
독립했기때문에 생계유지비로서 어차피 일은 할테지만 알바로 간간히 유지하며 편입에 집중하느냐
아니면 그냥 2년제 전문학사를 마지막으로 경력쌓을 수 있는 이번 직장에 장기간 몸을 담구느냐..
너무어렵습니다..
편입에 2년만에 성공한다고 해도 졸업나이가 29인데 그때가서 취업될지도 의문이지만
그래도 학벌중시사회라고 인서울 중하위권 4년학위를 마쳐야 하는지(4년제아니면 이력서도 못넣는 세상이니..)
그렇다고 전문학사로 남아 아무리 인정받을 경력을 최소 (3~5년) 쌓고 중견기업 이직을 하는게 좋은가..
개인적으로 열등감에 4년제로 편입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이번에 잡힌 회사는 정말 서류상으로나 제 스스로 실력을 증진시키는데 있어서 더 없이 좋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회사를 놓치고 싶지않은 마음도 있습니다
인생선배님들, 험난한 인생길을 먼저 밟으시고 겪은 경험담으로 저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전문대 졸업 후 편입vs경력
댓글읽어보니 반반 나뉘긴 하는데
그래도 모두들 익명인데도 불구하고
어떤분은 따끔하게
어떤분은 간결하게..
개인의 소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에서 과가어딘지 안써서 포괄적으로도 답해주셨는데
저는 산업경영학 공학계열이구!
판녀..?! 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인간다운 댓글로 소통할곳은 여기가 적합하다 생각도 있었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글쓴건데
이렇게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는 품질쪽은 힘들다 하여 회계쪽으로 밀고있고
세무회계분야로 취업 했습니다!
결정 한 바로는 경력될곳에서 근무하며
동시에 편입 준비해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학벌은 제 개인적인 욕심으로 봐도 필요한것같기에
진행하며 실패시 경력이라도 남겨 이직에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려 합니다!
학점은행제로 학사 맞추고 학사편입하려는데 이것도 전적학교 증명 제출이라고 하면 분리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론 학력에 만족하기에 진행해도 될것같습니다..!
모두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
25살 여
인서울 전문대 졸업예정 (19.02)
성적3.99
현재 두가지 갈림에서 고민중입니다.
1. 편입
전문학사와 학점은행제로 학사를 맞추고 학사편입을 하려고합니다.총(2년계획)
2.경력
현 졸업예정자로서 취업도 생각을 해봤는데 (이미경력2년있는상태)
이번에 어딜가도 인정받을 경력을 쌓을 곳에 면접합격했습니다.
(하지만 급여가 박박박 대박봉 이긴하지만, 스스로의 경력과 서류상의 경력을 위해 참으려합니다.)
현 고민은 4년제를 편입하는게 제 이력과 이사회의 시선에 맞출 수 있을지..
독립했기때문에 생계유지비로서 어차피 일은 할테지만 알바로 간간히 유지하며 편입에 집중하느냐
아니면 그냥 2년제 전문학사를 마지막으로 경력쌓을 수 있는 이번 직장에 장기간 몸을 담구느냐..
너무어렵습니다..
편입에 2년만에 성공한다고 해도 졸업나이가 29인데 그때가서 취업될지도 의문이지만
그래도 학벌중시사회라고 인서울 중하위권 4년학위를 마쳐야 하는지(4년제아니면 이력서도 못넣는 세상이니..)
그렇다고 전문학사로 남아 아무리 인정받을 경력을 최소 (3~5년) 쌓고 중견기업 이직을 하는게 좋은가..
개인적으로 열등감에 4년제로 편입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이번에 잡힌 회사는 정말 서류상으로나 제 스스로 실력을 증진시키는데 있어서 더 없이 좋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회사를 놓치고 싶지않은 마음도 있습니다
인생선배님들, 험난한 인생길을 먼저 밟으시고 겪은 경험담으로 저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