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도의 말로는, 본인들은 국민으로서의 기본 의무를 다하며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라는 말씀에 걸맞는 모습을 보이므로 사회적으로 별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건 말 그대로 그들만의 주장일 뿐이다. 국민의 의무를 다한다고 해서 그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것 또한 아니다. 신천지 비밀 교육장 앞에서 매일 진실요구 시위에 나서는 '가출 자녀들'의 부모들의 경우를 생각해 본다면 될 것이다. 4대 의무를 따른다고 해서 사회적 행위에 관계없이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신천지는 일반 교회와 다르게 교회에 올인해야 할 정도로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일반교회보다 만남의 광장효과가 좋다.[30] 그래서 이만희에게 관심도 없지만 오직 친목만 보고 가는 사람도 있다.[31] 대학생들과 40대 이상들이 이쪽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은데 활동이 많아서 연애도 많은 편이고 종교가 신천지라는 이유만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거부감을 주기 때문에 결국 연애를 신천지 내부에서 해야 한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해준다. 이런 사람들은 부모님에게 구속당해 가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신천지를 나올 수는 있지만 단순히 만남의 광장으로 힐링이 되기 때문에 가는 사람들이다. 대학생들은 학교 끝나고 교회 활동을 하며 40대 이상들은 자율적으로 즐긴다. 이 사람들에겐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성경책도 잘 모르고 10계명도 안 지키는데 교회 가는 이유가 뭐예요? 물어보는 것과 같다.
단 예수를 믿고 성경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가톨릭, 개신교와는 상당히 다르게 적극적으로 성경을 강의하는 것이 매력적이라서 순식간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교회에 자신의 인생을 올인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대학생 이상의 신분으로 전도가 된 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고, 신천지를 모태신앙으로 하거나 초중고교 때까지 기성 교회에 다니다가 부모님의 강권으로 신천지에 끌려온 사람은 사정이 달라진다.
폐쇄적이면서 빡빡한 교회의 분위기, 종교 선택권에 대한 부정, 거기다가 기성 교회와 달리 해야 할 게 많은 교회의 특성에다가[32] 부녀회의 경우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모여서 모임을 하는 통에 자식에 대한 신경을 못 써서, 학생부 때 신천지에 입문하는 학생들 상당수는 골수 신천지 신도가 되거나, 비뚤어지는 게 일반적이다.
중요한 건 양쪽 다 문제가 되는데, 빠돌이가 되거나 비뚤어지거나 교주가 부르짖는 '사회에 본이 되는 사람'이 안 된다는 점이다. 빠돌이가 된다면 교회생활만 하다보니 성적이 나쁘고, 비뚤어지면 놀다가 공부를 안 하니 성적이 나쁘다. 교회 담벼락에서 쭈그려서 담배를 피면서 침을 찍찍 뱉거나 서로간에 연애질하는 것은 다른 교회 학생부과 다른 것이 별로 없고, 여지간한 공고에서도 1년에 1번 이상 보기 힘들다는 오토바이 사고도 그 빈도가 더 높다.
또한 신천지라는 조직에 대한 충성도가 매우 강하고 교회를 10년 다닌 신도와 성경으로 논쟁해도 이긴 경우도 있을 정도로 반박을 상당히 잘하는데 이것은 전문교육을 하기 때문이다. 신천지측에서는 신천지에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말씀의 난이도가 높다면서 필수로 복음방이나 신학교를 수료하게 한다. 또 요즘에는 인 맞는 시험 이라 해서 성도들을 깊게 세뇌시키고 있다. 한마디로 신학교를 졸업한 전도사급 이상과는 대결을 해야 균형이 맞는 셈. 신천지에 대한 비판을 해도 무시하며 말싸움은 걸지 말자. 또한 친구가 되면 신천지로 전도를 한다.
애초에 세뇌 교육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보면 전혀 긍정적이지 않다.
골수 신도는 가까이 하지 말자. 기본적으로 신천지의 골수 신도는 같은 신도가 아니면 아랫사람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고, 교회 일이 아니면 큰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물론, 그런 티는 절대 내지 않는다. 복음방 수준에서 말하기를 사람은 두가지 소속이 있고 각각, 하나님 소속과 사단의 소속이 있다고… 물론 교인이 아니면 사단이고 신천지인들은 사탄을 참 싫어한다는 걸 잊지 말자. 포교 대상으로 찍혀도 동등한 인간으로 여기는 게 아니라 잘 쳐줘봐야 동정의 대상이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교인이 아니면 사탄의 미혹에 빠진,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개, 돼지로 여긴다는 걸 잊지 말자.
물론, 교주 이만희라는 인간은 교인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바르게 살라고 이따금 말하지만 교리가 기본적으로 비틀린데다가, 당장 본인부터 설교시간에 타 종교 교인 비방에만 열을 올린다. 모든 교인의 모범이라는 이만희의 행동이 저런데 교인들은… 그리고 이들의 신앙은 로마의 국교로 인정받기 이전 시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자신들은 박해받는 불쌍한 사람이라는 터무니없는 망상을 품고 있다. 즉, 자신들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우월한 인간이지만 동시에 사단이 지배하는 세상으로부터 박해받는 불쌍한 인간이라는 모순적인 자기인식을 가진다. 때문에 비 교인에 대한 그들의 인식은 좋을 수가 없다
신천지 교인들의 성향
신천지 교인들의 성향
신천지를 믿는 사람 vs. 만남의 광장
신천지 신도의 말로는, 본인들은 국민으로서의 기본 의무를 다하며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라는 말씀에 걸맞는 모습을 보이므로 사회적으로 별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건 말 그대로 그들만의 주장일 뿐이다. 국민의 의무를 다한다고 해서 그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것 또한 아니다. 신천지 비밀 교육장 앞에서 매일 진실요구 시위에 나서는 '가출 자녀들'의 부모들의 경우를 생각해 본다면 될 것이다. 4대 의무를 따른다고 해서 사회적 행위에 관계없이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신천지는 일반 교회와 다르게 교회에 올인해야 할 정도로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일반교회보다 만남의 광장효과가 좋다.[30] 그래서 이만희에게 관심도 없지만 오직 친목만 보고 가는 사람도 있다.[31] 대학생들과 40대 이상들이 이쪽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은데 활동이 많아서 연애도 많은 편이고 종교가 신천지라는 이유만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거부감을 주기 때문에 결국 연애를 신천지 내부에서 해야 한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해준다. 이런 사람들은 부모님에게 구속당해 가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신천지를 나올 수는 있지만 단순히 만남의 광장으로 힐링이 되기 때문에 가는 사람들이다. 대학생들은 학교 끝나고 교회 활동을 하며 40대 이상들은 자율적으로 즐긴다. 이 사람들에겐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성경책도 잘 모르고 10계명도 안 지키는데 교회 가는 이유가 뭐예요? 물어보는 것과 같다.
단 예수를 믿고 성경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가톨릭, 개신교와는 상당히 다르게 적극적으로 성경을 강의하는 것이 매력적이라서 순식간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교회에 자신의 인생을 올인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대학생 이상의 신분으로 전도가 된 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고, 신천지를 모태신앙으로 하거나 초중고교 때까지 기성 교회에 다니다가 부모님의 강권으로 신천지에 끌려온 사람은 사정이 달라진다.
폐쇄적이면서 빡빡한 교회의 분위기, 종교 선택권에 대한 부정, 거기다가 기성 교회와 달리 해야 할 게 많은 교회의 특성에다가[32] 부녀회의 경우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모여서 모임을 하는 통에 자식에 대한 신경을 못 써서, 학생부 때 신천지에 입문하는 학생들 상당수는 골수 신천지 신도가 되거나, 비뚤어지는 게 일반적이다.
중요한 건 양쪽 다 문제가 되는데, 빠돌이가 되거나 비뚤어지거나 교주가 부르짖는 '사회에 본이 되는 사람'이 안 된다는 점이다. 빠돌이가 된다면 교회생활만 하다보니 성적이 나쁘고, 비뚤어지면 놀다가 공부를 안 하니 성적이 나쁘다. 교회 담벼락에서 쭈그려서 담배를 피면서 침을 찍찍 뱉거나 서로간에 연애질하는 것은 다른 교회 학생부과 다른 것이 별로 없고, 여지간한 공고에서도 1년에 1번 이상 보기 힘들다는 오토바이 사고도 그 빈도가 더 높다.
또한 신천지라는 조직에 대한 충성도가 매우 강하고 교회를 10년 다닌 신도와 성경으로 논쟁해도 이긴 경우도 있을 정도로 반박을 상당히 잘하는데 이것은 전문교육을 하기 때문이다. 신천지측에서는 신천지에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말씀의 난이도가 높다면서 필수로 복음방이나 신학교를 수료하게 한다. 또 요즘에는 인 맞는 시험 이라 해서 성도들을 깊게 세뇌시키고 있다. 한마디로 신학교를 졸업한 전도사급 이상과는 대결을 해야 균형이 맞는 셈. 신천지에 대한 비판을 해도 무시하며 말싸움은 걸지 말자. 또한 친구가 되면 신천지로 전도를 한다.
애초에 세뇌 교육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보면 전혀 긍정적이지 않다.
골수 신도는 가까이 하지 말자. 기본적으로 신천지의 골수 신도는 같은 신도가 아니면 아랫사람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고, 교회 일이 아니면 큰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물론, 그런 티는 절대 내지 않는다. 복음방 수준에서 말하기를 사람은 두가지 소속이 있고 각각, 하나님 소속과 사단의 소속이 있다고… 물론 교인이 아니면 사단이고 신천지인들은 사탄을 참 싫어한다는 걸 잊지 말자. 포교 대상으로 찍혀도 동등한 인간으로 여기는 게 아니라 잘 쳐줘봐야 동정의 대상이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교인이 아니면 사탄의 미혹에 빠진,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개, 돼지로 여긴다는 걸 잊지 말자.
물론, 교주 이만희라는 인간은 교인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바르게 살라고 이따금 말하지만 교리가 기본적으로 비틀린데다가, 당장 본인부터 설교시간에 타 종교 교인 비방에만 열을 올린다. 모든 교인의 모범이라는 이만희의 행동이 저런데 교인들은… 그리고 이들의 신앙은 로마의 국교로 인정받기 이전 시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자신들은 박해받는 불쌍한 사람이라는 터무니없는 망상을 품고 있다. 즉, 자신들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우월한 인간이지만 동시에 사단이 지배하는 세상으로부터 박해받는 불쌍한 인간이라는 모순적인 자기인식을 가진다. 때문에 비 교인에 대한 그들의 인식은 좋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