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는 민감할수 있어서 주변에 쉽사리 물어보지는 못하겠고..
익명을 빌려 판에 물어보아요...
올해 35살이 된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여태 직장생활 꾸준히 한게 아니라 많이는 못모은것 같기도 하고...
이정도면 괜찮나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월급 관리 하시는지요..?
5천정도 연금으로 묶어 두었고
새마을 금고에 천만원 정도 있고
펀드 3천 조금 있는데 마이너스 때문에 당분간은 좀더 지켜볼 생각 입니다.
주택청약 천 정도 있구요.
여유자금으로 7백정도 저금통에 넣어두었어요..
이렇게 나열하고 보니 많이 못모은것 같기도 하네요....
나름 많이 모았다 생각이 들다가도.. 집 한채 살수 없는 금액인거 같아서요..
나중에 노후에 이 돈 가지고는 굶어 죽을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나 걱정도 되고요...
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