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구 돌아가셨을때 문자오는거 ㅇㅇ..
ㅇㅇㅇ분이 교통사고로 트럭에 치여 죽었습니다 ㅇㅇ장례식장 어쩌고 하면서 문자오는거 ㅅㅂ 졸무섭 사망하셨습니다도 아니고 죽었습니다라 옴 개무서워 근데 보면 장난이 아니라 진짜 돌아가신 거였음..
진짜 무서운 순간있냐 너네
ㅇㅇ2019.01.22
조회147,586
댓글 418
ㅇㅇ오래 전
Best엄마 아빠 싸울때
ㅇㅇ오래 전
Best무서운 순간은 아닌데 진짜 사람 촉이 대단한 거 같아 매일 똑같이 가는 길도 쎄하면 큰길로 돌아가야 되듯이 아 이거 하면 ㅈ되겠다 싶은 거 무시하면 진짜 큰일남 쎄하면 꼭 조심해ㅠㅜㅜㅜㅠ
ㅇㅇ오래 전
Best난 실종아동찾는 포스터나 목격자를 찾습니다 현수막 길가다가 보이면 그쪽으로는 고개 최대한 안돌리고 가려고해.. 어렸을때는 진짜 쳐다보지도 못할정도로 무서워했어 그냥 '실종'이라는 단어랑 '목격자를 찾는다'는 문구자체를 무서워했던거같아
ㅇㅇ오래 전
Best밤에 다 자는데 나 혼자서 화장실에서 세수할때.... 세수하려면 눈 감아야되서 시야도 차단되고 물소리도 좀 무섭고 누가 옆에서 쳐다보고있는느낌 자꾸 들어서ㅠ
ㅇㅇ오래 전
Best집에 혼자일 때 엄마나 아빠 몇 시간 동안 전화 문자 카톡 해도 계속 연락 안 될 때
ㅇㅇ오래 전
ㅁ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오래 전
ㅊㄱㅍ
ㅇ오래 전
도를 아십니까 사람한ㅊ테 거짓말 들켰을때
ㅇㅇ오래 전
늦은밤 집에 올때 ㅠㅜㅜ!!!
ㅇ오래 전
친구한테 갑자기 야라고 올 때 ..
ㅇㅇ오래 전
이건 진짜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지인이랑 얘기하다가 지인이 갑자기 '야...근데 아까 전에...'이렇게 말하는게 너무 무서움...
ono오래 전
야간알바 할때 손님 아무도 없는데 비오는 날 제일 무서움 문 열리는 소리 들리면 소름끼쳐
ㅇㅇ오래 전
밤에 잠 안올때... 세상에 나만 남겨진 기분들고 무섭고 막 무서우니까 눈물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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