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저같은 사례없으시길 바래서 글올립니다. 세탁업체 크린토** 관련글인데요. 얼마전 백화점에서 50만원주고 디스커xx패딩을 구입했습니다. 흰색이라 정말 몇 번안입고 첫세탁을 맡겼습니다.. 근데 너무나 어이없게 세탁과실로 모자, 팔부분, 옆구리 부분에 시꺼멓게 이염됬더라구요.. 거기서도 이염된거 맞다고 뺴준다고 하더라구요.. 뭐 실수는 할수 있으니 기분나빴지만 별말없이 알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다 됬다고 문자왔길래 벌써다됬냐고 전화하니까 이염이 빠지긴했는데.. 마크가 다 떨어졌다고..... 진짜 일하다 도중에 또 갔습니다. 어이없게 마크마감부분이 짜글짜글해지고 스펠링은 다 떨어졌더라구요 새거인데..말이됩니까? 작년 완전 추운 한파에도 한번 패딩을 여기 맡겼는데 마크다떨어져서 a/s해준다고 기다리래서 2주동안 추위에덜덜 떨었는데, 그것도 그냥 헌옷이거니해서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새패딩을 그렇게 해놓으니 너무 열받아서 그냥 새거교환해달라고 클레임작성서를 썼습니다. 다음날 클레임기사가 전화줄거라고 기다리라해서 기다렸는데, 기사는 전화도 오지않고 제가 세탁맡긴 대리점에서 전화왔습니다. 이건 기사님이 새거로 교환은안된고 a/s 보냈다고 2주정도 기다리랍니다.. 아니.. 소비자에게 말도없이 a/s 보내놓고 무작정 2주나 기다리라고 당연하다는듯이 보고를하네요? 그래서 너무 열이받아 기사번호를받아 직접통화했는데 2주는 못기다린다고 그냥 패딩 똑같은걸로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해줄수없다고 너무 당당하게 대답을하네요.. 1,2만원짜리도 아니고 50만원짜리 새옷을 망쳐놨는데 왜안되냐고 하니, 끝까지 새제품교환은 안되고 원상복구해놓는거밖에 안된답니다. 근데 그 원상복구가 말이 원상복구지 그냥 브랜드 a/s이고, 2주 넘게 걸릴수도있다는데 제가 그걸 왜기다려야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염된거 물뺴면 원단도 상할것이고, a/s 자체가 수리인데 새옷을 그렇게 만들어놓고 어떻게 그렇게 떳떳한지.. 뭐 참고 2주기다릴수있습니다만 태도가 너무 열받아서 2주기다리는거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할거냐고하니, 그런건 법적으로 없다고 뭐 여기서 법타령까지 나오더라구요.. 자기들은 이런일있어도 지금까지 최고 상품권 1~2만원짜리만 보상해준다는데 그것도 자기 세탁소 상품권을준다는데 제정신아닌이상 여기 다시는 이용안하겟죠?? 그딴 상품권 줘도안할거구요 ..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없는 거라고, 자꾸 되도않는 법타령하면서 잘못없다는식으로 끝까지 말하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통화한거 녹음까지 해놨습니다 들을수록 어이가없네요 진짜.. 본사 고객센터에 불만접수를했는데 거기서도 나오는말이 자기들이 소비자에게 먼저 안내없이 a/s를 맡긴건 잘못한거맞다 근데 거기에대해선 따로 보상해줄수있는게없으니 그냥 a/s맡긴거 올때까지 기다리라하네요 진짜 팔은 안으로굽는다는게 맞네요
어떻게든 자기들 좋은쪽으로 진행할려는게 너무 보이네요..
그리고 저랑 비슷한 세탁물 문제 있으셨던분 있으시면 어떻게해결하셨는지, 여기서 그 좋아하는 법대로라도 처리할 의향도있으니 제가어떻게 대응을 하면좋을지 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
세탁업체 크린토xx의 갑질에 당하신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저같은 사례없으시길 바래서 글올립니다. 세탁업체 크린토** 관련글인데요. 얼마전 백화점에서 50만원주고 디스커xx패딩을 구입했습니다. 흰색이라 정말 몇 번안입고 첫세탁을 맡겼습니다.. 근데 너무나 어이없게 세탁과실로 모자, 팔부분, 옆구리 부분에 시꺼멓게 이염됬더라구요.. 거기서도 이염된거 맞다고 뺴준다고 하더라구요.. 뭐 실수는 할수 있으니 기분나빴지만 별말없이 알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다 됬다고 문자왔길래 벌써다됬냐고 전화하니까 이염이 빠지긴했는데.. 마크가 다 떨어졌다고..... 진짜 일하다 도중에 또 갔습니다. 어이없게 마크마감부분이 짜글짜글해지고 스펠링은 다 떨어졌더라구요 새거인데..말이됩니까? 작년 완전 추운 한파에도 한번 패딩을 여기 맡겼는데 마크다떨어져서 a/s해준다고 기다리래서 2주동안 추위에덜덜 떨었는데, 그것도 그냥 헌옷이거니해서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새패딩을 그렇게 해놓으니 너무 열받아서 그냥 새거교환해달라고 클레임작성서를 썼습니다. 다음날 클레임기사가 전화줄거라고 기다리라해서 기다렸는데, 기사는 전화도 오지않고 제가 세탁맡긴 대리점에서 전화왔습니다. 이건 기사님이 새거로 교환은안된고 a/s 보냈다고 2주정도 기다리랍니다.. 아니.. 소비자에게 말도없이 a/s 보내놓고 무작정 2주나 기다리라고 당연하다는듯이 보고를하네요? 그래서 너무 열이받아 기사번호를받아 직접통화했는데 2주는 못기다린다고 그냥 패딩 똑같은걸로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해줄수없다고 너무 당당하게 대답을하네요.. 1,2만원짜리도 아니고 50만원짜리 새옷을 망쳐놨는데 왜안되냐고 하니, 끝까지 새제품교환은 안되고 원상복구해놓는거밖에 안된답니다. 근데 그 원상복구가 말이 원상복구지 그냥 브랜드 a/s이고, 2주 넘게 걸릴수도있다는데 제가 그걸 왜기다려야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염된거 물뺴면 원단도 상할것이고, a/s 자체가 수리인데 새옷을 그렇게 만들어놓고 어떻게 그렇게 떳떳한지.. 뭐 참고 2주기다릴수있습니다만 태도가 너무 열받아서 2주기다리는거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할거냐고하니, 그런건 법적으로 없다고 뭐 여기서 법타령까지 나오더라구요.. 자기들은 이런일있어도 지금까지 최고 상품권 1~2만원짜리만 보상해준다는데 그것도 자기 세탁소 상품권을준다는데 제정신아닌이상 여기 다시는 이용안하겟죠?? 그딴 상품권 줘도안할거구요 ..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없는 거라고, 자꾸 되도않는 법타령하면서 잘못없다는식으로 끝까지 말하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통화한거 녹음까지 해놨습니다 들을수록 어이가없네요 진짜.. 본사 고객센터에 불만접수를했는데 거기서도 나오는말이 자기들이 소비자에게 먼저 안내없이 a/s를 맡긴건 잘못한거맞다 근데 거기에대해선 따로 보상해줄수있는게없으니 그냥 a/s맡긴거 올때까지 기다리라하네요 진짜 팔은 안으로굽는다는게 맞네요
어떻게든 자기들 좋은쪽으로 진행할려는게 너무 보이네요..
그리고 저랑 비슷한 세탁물 문제 있으셨던분 있으시면 어떻게해결하셨는지, 여기서 그 좋아하는 법대로라도 처리할 의향도있으니 제가어떻게 대응을 하면좋을지 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