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해외여행을 다녀왔음친구의 부탁으로 면세점에서 팩트를 하나 구매했음(본인은 쓰지 않는 제품)집에 돌아와 짐정리를 하던 중 언니가 쇼핑목록이 궁금하여 짐을 구경하던 중팩트를 열어보다 끝에 구석탱이에 작은 손톱자국이 생겼음친구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여 미안하다고 하였으나친구는 새 제품을 쓰고싶다고 새제품을 사달라는 거임(시중에서는 7만원인데 면세점에서 할인받아 5만원에 구매했던거임)솔직히 내가 쓰는제품도 아니고 못쓸정도로 깨진것도 아니고선물할 것도 아니고 본인이 쓸건데 새로 사달라는건 좀 아닌듯 하여그냥 그대로 못쓰겠냐고 하니 새제품이 쓰고싶다고 하여농담 반 진담 반으로 새로 사줄까? 라고 물어봤는데사달라는거임 새로 사주는건 아닌 듯 하여 면세가로 환불해줌지금은 책상위에 나뒹굴고 있음 물론 내 잘못도 있는건 알고있지만친구사이에 손톱자국 조금 났다고 새로 사달라는거는 좀 어이가 없는듯함쿠션으로 찍어바른거도 아니고 살짝 긁힌 정돈데.......내가 여행간다는 소리를 듣고 먼저 연락와 부탁한거면서선물할거도 아니고 자기가 쓸건데 굳이 새로 사주는건 아닌거같음이거 내가 이상한거임?????? 410
친구부탁으로 면세품을 샀어요
얼마전 해외여행을 다녀왔음
친구의 부탁으로 면세점에서 팩트를 하나 구매했음(본인은 쓰지 않는 제품)
집에 돌아와 짐정리를 하던 중
언니가 쇼핑목록이 궁금하여 짐을 구경하던 중
팩트를 열어보다 끝에 구석탱이에 작은 손톱자국이 생겼음
친구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여 미안하다고 하였으나
친구는 새 제품을 쓰고싶다고 새제품을 사달라는 거임
(시중에서는 7만원인데 면세점에서 할인받아 5만원에 구매했던거임)
솔직히 내가 쓰는제품도 아니고 못쓸정도로 깨진것도 아니고
선물할 것도 아니고 본인이 쓸건데 새로 사달라는건 좀 아닌듯 하여
그냥 그대로 못쓰겠냐고 하니 새제품이 쓰고싶다고 하여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새로 사줄까? 라고 물어봤는데
사달라는거임
새로 사주는건 아닌 듯 하여 면세가로 환불해줌
지금은 책상위에 나뒹굴고 있음
물론 내 잘못도 있는건 알고있지만
친구사이에 손톱자국 조금 났다고 새로 사달라는거는 좀 어이가 없는듯함
쿠션으로 찍어바른거도 아니고 살짝 긁힌 정돈데.......
내가 여행간다는 소리를 듣고 먼저 연락와 부탁한거면서
선물할거도 아니고 자기가 쓸건데 굳이 새로 사주는건 아닌거같음
이거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