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섭게 혼을 내서 울면 말을 안하겠는데 본인이 잘못해서 조금만 차갑게 얘기해도 엉엉 울어요.. 놀아주다가 격해져서 제 머리를 제법 아프게 때리길래 -아야 아프잖아 엄마 때리는거 아니야 ~ 이렇게 평소보다살짝 엄한 말투인데도 바로 폭풍 눈물.. 이런 경우가 정말 허다해요. 작년 까진 애가 동생(현재 3살)본애 치고는 너무 착하고 동생이랑 투닥거림 있어도 그렇게 심하진 않고 괜찮았는데 올해 들어서 갑자기 무슨 사춘기 애마냥 이래요.. 짜증도 2~3배 늘었구요. 말대꾸를 심하게 해요. 요즘 어린이집 활동시간에 하는 한글쓰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어린이집을 계속 안간다고 하는데 이거 때문일까요? 혹시 우울증 같은건 아닌지.. 정상적인 반응은 아닌거 같아요. 1
6살 딸애가 툭하면 울어요
제가 무섭게 혼을 내서 울면 말을 안하겠는데
본인이 잘못해서 조금만 차갑게 얘기해도 엉엉 울어요..
놀아주다가 격해져서 제 머리를 제법 아프게 때리길래
-아야 아프잖아 엄마 때리는거 아니야 ~
이렇게 평소보다살짝 엄한 말투인데도 바로 폭풍 눈물..
이런 경우가 정말 허다해요.
작년 까진 애가 동생(현재 3살)본애 치고는 너무 착하고 동생이랑 투닥거림 있어도 그렇게 심하진 않고
괜찮았는데 올해 들어서 갑자기 무슨 사춘기 애마냥 이래요..
짜증도 2~3배 늘었구요. 말대꾸를 심하게 해요.
요즘 어린이집 활동시간에 하는 한글쓰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어린이집을 계속 안간다고 하는데
이거 때문일까요?
혹시 우울증 같은건 아닌지..
정상적인 반응은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