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랭 톡선 첨이다 얘두라 빨리많이많이써줘~!
모두들 순수한경험써줘!
ㅇㅇ2019.01.22
조회33,454
+)헐랭 톡선 첨이다 얘두라 빨리많이많이써줘~!
댓글 49
ㅇㅇ오래 전
Best이놈들아 순수한 얘기, 순수한 얘기!!!!!!!!!!!
ㅇㅇ오래 전
Best여기댓글 보다보면. 난 거의 천연기념물 급
ㅇㅇ오래 전
Best여기 십대채널 맞나 눈을 의심했네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ㅍㅍㅎ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ㅇㅅ
ㅇ오래 전
남자친구 집에서 맥주 몇캔이랑 남친이 만든 안주랑해서 간단하게 먹었음. 뒤처리 설거지는 내가 하기로해서 고무장갑 끼고 설거지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내 뒤로 와서 안더니 언제 끝나냐고 재촉하면서 찡찡대는거임.난 그게 너무 귀엽고 뭘 원하는지 아니깐 일부러 더 늦게했는데,뒤에서 귀 깨물고 계속 괴롭히더니 “안되겠다”이러더니 내손에서 고무장갑 벗기고 그대로 나 들쳐매고 침대로 가서 거세게 키스함.그 때 남자친구가 아디다스 반바지만 입고있었는데 개발렸다
ㅇㅇ오래 전
ㄱㅍ
ㅇㅇ오래 전
얘들아 이건 내 취향이지만 .. 뒷 치 기 할 때 남친이 한손은 내 허리 잡고 한 손은 내 머리 잡고 할 때 약간 숨 잘 못쉬어 지면수 조카 허리도 민감해서 더 느끼게 되고 소리도 못내겠고 막 좋아 ? 이러는 말에 더 좋고 .. 진짜 자고로 남자랑 할 때는 몸 좋은 사람이 좋아 진짜 복근있고 치골 진한 남자 체고 ..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