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에 빠진 중딩 딸을 둔 아버지

ㅇㅇ2019.01.22
조회177,622

댓글 370

ㅇㅇ오래 전

Bestㅈㄴ 민폐임 독립한 성인이면 내 알빠아니겠지만 굿즈사는데 1200만원이라니ㅋㅋㅋㅋㅋ 그걸 누가 번돈인데 ㅋㅋㅋㅋㅋ중딩인애가 번건 절대 아닐테고 자기가 번돈 딸이 생판모르는 아이돌한테 다 쓰면 퍽이나 좋겠다 정신차려라 빠순아...

ㅇㅇ오래 전

Best신화 김동환 했던말이 생각난다 "아이돌은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ㅇㅇ오래 전

Best세븐틴도 마음 안좋을듯.. 학창시절 다 버리고 꿈을 키운 애들이라 아쉬움도 많을텐데 본인들 때문에 한 사람의 학창시절이 버려지고 있다는걸 알게되면 나같으면 엄청 맴찢일듯..

ㅇㅇ오래 전

베댓말 진짜 공감하는게... 나두 내 본진 진짜 좋아하고 시험 일주일 전에 티켓 구하러 엄동설한이 밤샘한 적도 있었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얼어뒤질뻔 했는데 하여튼 아이돌 좋아하면서도 전교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수 있고, 학교 수석으로 입학할 수 있다는 거..... 저 친구는 너무 안타까운 사례지만ㅠㅠㅠㅠㅠㅠ 나는 수능 만점 받으면 밥 먹으러 가자는 최애 말에 원동력을 얻어서 공부한다구..8ㅅ8

ㅇㅇ오래 전

멜론╋앨범 1~3장╋콘서트 가끔씩╋공식 가입? 이정도가 적당한듯

ㅇㅇ오래 전

ㅜㅜㅜ아..아버지 우시는거 너무 마음아프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먹고 살기도 버거운 부모들 무한 경쟁 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교육 비정규직 양산하고 증세는 없다면서 간접세로 서민 부담만 늘리고 있는 이명박근혜 적폐 이것이 개인의 문제일까? 나는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 https://pann.nate.com/talk/344732683 ------------- /

ㅇㅇ오래 전

뭐든지 분수에 맞게임ㅠㅠ 연봉 몇억 버는 사람이 1200 썼다? 그냥 아 그렇구나임 이건ㅇㅇ 근데 저런 평범한 학생이나 돈 별로 못 버는데 1200씩이나 쓰는건 미친거지.... 나도 학생인데 덕질하면서 1년 반?동안 한 100 좀 넘게 썼음ㅇㅇ 근데 난 덕질한다고 부모님한테 더 손 벌린 적 거의 없어... 내가 원래 받는 용돈내에서 샀고 부모님이 콘서트 티켓값은 두번은 내가 내고 두번은 사주셨지만..ㅋㅋ 사달라고 떼 쓴 적은 없음... 부모님이 그래 콘서트 가라~하면서 호의적으로 내주셨음ㅋㅋ

ㅇㅇ오래 전

아니 레알 저래봤자 가수들은 지들모르는데 ㅋㅋ

ㅇㅇ오래 전

여기 약간 빠순이들 옹호하는 여론이 조성되어있긴한데 무슨 콘서트 보러가는 것도 내가 뭐라 그러니깐 내돈 쓰는건데 뭔상관이냐고 이 찌질한 새기라고 그러더라.... 여자들이 무조건 게임하는 남자 거르는거 처럼 남자도 무조건 빠순이들 걸러라 뭐 그냥 간편히 콘서트나 덕질한다고? 그게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애들조차 걸러라 진짜 인생을 위해서 하는 말이다 진짜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되는 애들이다 난 뭐 사진저장하고 이정도까지만? 이것까진 오케이 하지만 돈쓰고 그런거 이미 넘어섰다 걸러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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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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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무자식이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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