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입시 암것도모르고 평소 내가 좋아했던 수학을 엄청 파왔음. 다른 과목 3뜰때 수학혼자 항상 1~2뜸. 근데 미술학원에서 수학을 버리래.. 판에서도 몇번 물어봣는데 다 버리라함.. 어차피 난 원래 유치원생때부터 미술할생각이었기때문에 걍 그래 사람들말듣자 하고 수학을 그대로 놓아버림. 수학했던 시간의배를 미술에 투자하고 자연스레 수학과도 점점 멀어지기시작함.. 숫자만봐도 어지럽고 내가 이걸 어떻게해왔지? 싶더라 근데 이게 정말 맞나 싶어.. 이정도로 놓아도될까? 내가 특정과목을 버려본게 태어나서 처음인데 그 과목이 수학이 될줄은 정말 상상도 못함.. 수학 조금이라도 할까 생각중인데.. 차라리 저 수학한다는시간에 국어 영어 미술을 해야되나싶기도하고 누가 단호하게말해줘.. 갈피를 못잡겠어
미술한다고 수학 놓은지 3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