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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no limits'님이 올려주신 게시물에서 '안나니콜스미스 5개월 딸의 생부라고 주장하는 남자들' 중
드디어 친부가 밝혀졌다고 한다.
지난 2월 8일 돌연사한 미국 플레이보이지 모델 출신 안나 니콜 스미스(smith·39)의 전(前) 남자친구 래리 버크헤드(birkhead)는
10일 dna 검사결과 법원에서 니콜이 남긴 생후 6개월된 딸의 친아버지로 밝혀지는 순간, 양손을 치켜 들었다.
그는 "그거 보시오 내가 뭐라고 했소"라며 득의 양양한 표정이었다고 한다.
숨진 니콜 스미스는 플로리다주의 한 호텔에서 약물 과다 복용으로 급사했다.
그러자 니콜의 변호사였던 하워드 스턴(stern), 버크헤드(birkhead), 프러시아계 왕자 출신인 프레데릭 폰 안할트(von anhalt)가
니콜의 딸 대닐린(dannielynn)의 친부(親父)임을 주장하고 나섰다.
이날의 친자 확인에도 불구하고, 대닐린의 양육권은 13일 최종 결정된다.
그러나 현재 대닐린의 법적 서류에 '아버지'로 돼 있는 스턴은 이날 실망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더 이상 양육권 분쟁을 벌이지 않겠다"고 말했다.
돈보고 달려들었는데 누가 키우던 애가 제대로 크겠니 ㅠㅠ
니콜 스미스의 유산 '주인'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