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원 좋아한다 협박

ㅁㅁ2019.01.23
조회5,967
이름은 김용조고 혼혈아 이씨랑 협박합니다.
제 개인 sns뒤져서 쫓아다니고 사생활침해하며
찾아와 좋아한다 고백하겠다니.
피아노 음악하는 강사와 짜고 수없이 협박합니다.
그분과 사이는 아무 사이 아닙니다.
친구 아니고 오래전 알바만 한달한거뿐.
경찰에 신고 상태 입니다.
아신분은 경찰서에 신고를.
인상착의는 몸이 100kg
눈작고 안경끼고 천안공대 다녔다니.
사과 받아줄 맘없고
너같은 뚱땡이 티켓 다방차 끌고다닌 놈은 안만난다.
식당 홀서빙 알바 함부로 하지 마세요.
조폭들 많아요.
부산조폭 여자와 갈굼요.
앞머리 탈모 폭탄.
토나옴요.
형사과에 말다 해놨어요.
첮아오면 112신고로 하라고.
그럼 신고 동시 수갑이라네요.
맛있는거 너나 쳐먹고 피아노 원장 싸이코랑 꺼져.
뚱땡아.
못생긴게 꼴갑떠네. 왕따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