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해 보이는 요즘 초등학생들 상태....JPG

ㅇㅇ2019.01.23
조회176,300


네이트에서 글삭할까봐 내가 가림

댓글 196

오래 전

Bestㅋ..놀랍지도않다 솔직히 얼마나 더러울지 예상은 하고있었음 지금까지 나한테 보여졌던 미디어가 저런 초딩들한테도 그대로 싹다 노출이 되는 거니까 저럴 수밖에 없지 진짜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함..그리고 5년전에 내가 초딩이었을때도 저런애들 많았음 일부러 지들끼리 후배1위 흉내내거나 휴지심에 이것저것 넣었다 뺐다 반복하면서 지들끼리 낄낄거리고 연예인 누구 가슴이 어떻고 쟤는 이렇고 저러네...이글 보니까 생각난다ㅋㅋㅋ.. 아마 여자애들 모아서 이런경험 있었냐고 물어보면 8할은 주변에 그런남자애들 꼭 있었다헐걸 전엔 몰랐는데 지금은 남자만날때 겁난단 사람들 말이 정말로 이해됨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ㅇㅇ이미 모모랜드 낸시한테 화상통화로 성행위 묘사한 초딩 봤을때 충격먹을만큼 먹어서..

ㅇㅇ오래 전

Best나 때 만 해도 저렇게 대놓고 저러진 않았는데... 진짜 주위 영향이 이렇게 크다

ㅇㅇ오래 전

Best미친...

ㅇㅇ오래 전

.

냥냥오래 전

솔직히 환경도 무시못하겠지만 가정교육이 더중요하다~습관이나 무의식에 말이 툭툭나올텐데 그말이 올바른표현인지 아닌지는 어른들이 잡아주지않으면 뭣도 모르고 계속쓰게되는거임~

ㅇㅇ오래 전

진짜 심각한데..? 그 어린것들이...

오래 전

와..걍 한남은 유충 10대 20대 30대 쉰 아재들 포함 썩지않은 나이대가 없구나 ㅋㅋ미친

ㅇㅇ오래 전

sns 발달의 안좋은 점..

ㅇㅇ오래 전

나 중딩인데 반에서(쉬는시간) 어떤애들이 전자담배펴서 선도감ㅋ

ㅇㅇ오래 전

나 진짜 충격이었던게 우리집이 초등학교 바로 옆에 붙어있는 집이라 창문 열면 학교 전체가 다 보임. 그중에서도 내 방이 학교랑 가장 가까워서 창문 열어놓으면 운동장에서 애들 얘기하는 소리가 다 들릴 정도. 어느날 창문 열어 놓고 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초등학교 운동장에 남자애들이 몇 명 모여있었나봐. 걔네들 얘기하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막 ㅇㅇ를 따먹고 싶다 이런 음담패설을 하는 거임. 그걸 자기들끼리 속닥거려도 충격적일텐데 완전 당당히 큰 소리로 떠드는거.. 너무 충격받아서 다음날에 친구들한테 얘기했더니 요즘 어린 남자애들은 그냥 교실에서도 당당하게 그런 얘기를 막 한다고.. 성희롱인데 자기들은 전혀 모름. 나 초등학생 때는 남자애들이랑 런닝맨 하면서 뛰어다니고 이 바보야 이러면서 싸웠는데 좀 충격적이었음.

ㅇㅇ오래 전

내 자식이 저러면 진짜 동네 쪽팔려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닐거 같아...ㅋㅋ 내 새끼지만 진짜 입을 찢어버리고 싶을듯....

ㅇㅇ오래 전

어떤 사람이 댓쓴거 봤는데 쌤은 저 못 때리잖아요~~이러고 세금 받아먹는 주제에 이런 말도 ㅈㄴ 당당하게 한다함...

ㅇㅇ오래 전

그나마 생각할 머리라도 있는 나이대 사람들이 하는 짓만 봐도 답 나오잖슴 쟤네는 오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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