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글 처음 올려보는데..그만큼 큰고민입니다..
미련한 얘기일수도 있지만 답변부탁드려요.
작년 8월에 5년정도 사귄 여자친구한테 환승이별 당했는데요.
저는 올해 나이26입니다. 성인되고 처음으로 너무 좋아했습니다
첫연애다보니 많이 서툴렀지만..아낌없이 잘해주고 그랬는데요.
저가 3달에 썸끝에 만난 여자였네요..여자애도 처음에는 절 많이
안좋아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많이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도중 권태기가 왔습니다 전여자친구가..저한테 말 하더군요..서로 잘풀자고 그 권태기는 쉽게 극복했습니다 대화로 잘 해쳐나가자구..그후도 잘사귀다가 저도 외로움을 많이 타다보니 일하는직장을 여자친구 집쪽으로 옴기고 그근처에 방잡고 매일같이
만났습니다 3년차 정도 되었을때요..일도 열심히하고 적금도 잘하구 정말 노력많이했습니다 저뿐만 아니고 그사람도요 정말 잘해줬어요. 저가 그나이대 pc방가는걸 좀 좋아해서 거짓말치고 간적이 있어요 걸렸구..여자친구가 울면서 화를 많이냈습니다..그땐
정말 거짓말이 나빳는데..왜 했을지 그게 헤어짐에 제일큰이유
였었던거 같구요..저가 나쁜놈이죠..여자문제등등 일절없었는데..
그런이유로 신뢰가 완전바닥쳤습니다 그한번으로..더욱더 노력했지만 정말 다시 회복하기가 어려웠습니다..전여친도 많이 힘들어하는 눈치였구요..오히려 부담이었을까라는 생각도 하는데요..
정말 너무 좋아했는데 이기적이었던거죠..그래서 저만 잡는 연애가 쭉 이어지다가 작년6월쯤에 데이트하는데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니다.전여친이..많이 슬펐죠..눈물은 나는데 붙잡진 못하겠더라구요..저가 일주일정도있다가 3박4일정도 여행갓다오자고 했더니..알았다구하고 그 일주일 연락을 서로 하지말자고 하더군요..참고 일만했죠..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금방오더군요.3박4일동안
낮.밤 다 술먹었네요..하루도 빠짐없이 서로 많이 울었어요..미안하단 말만..서로가..저가 그때 말을 좀 잘했어야했는데..미안한마음이 터지더군요..여행을 끝내고 헤어지기직전..감정이 올라와서..서울역에서 흐느끼면서 울었네요..쪽팔린것보단..그애를 더이상 못본다는게 죽을꺼같이 힘들더라고요..얘기를 하다가 전여자친구가 자기가 더 노력해보겠답니다..그래서 다시만나게 됬네요..
더 잘할려고 그애가 안힘들게 더 노력했어요 전여친도 노력했구요..부산으로 여행도 갓다오구 그2달 정말 행복했어요..서로 일이있어도 더 보려고 했구요..그러던 8월에 이별통보가 왔습니다
1시간전에 전화로 해맑게 웃고 말하던 사람이 아니었어요..카톡으로 그렇게 오고..너무놀라서 전화했더니..너무나 단호하고 얼음이었어요..말투가..어떻게 말하든 잡히질 않더라고요..저가 깨끗한 이별을 했어야했는데..한일주일정도를 붙잡았지만..너무 구차하게 끝났지만 후회가 너무 남을꺼 같아서 많이 붙잡았네요..
그리고 바로 남친 생겨서..그래도 잘지내라고..바보같이 문자보내고 끝났습니다..인스타든머든 다 차단되고. 알수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한일주일..빈속에 깡소주만 먹고 취하질않더군요..밥도 먹기만하면 속에서 안받고 내뱉어버리고..잠도 일주일정도 못자고..혼자 이렇게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전여친만나고 저도 그사람도 살이 많이 쩠었습니다..
전118kg였습니다 그 당시 정말8월말부터 운동을 미친듯이 하기시작했어요..식단꼬박꼬박 9월한달 정말 울면서 토하면서 운동했습니다..운동이 힘든게아니라..전여친생각이 많이 나서요..미련한거 저도 압니다..그 힘든한달 딱 지나고..아직도 머리속에 넘치더라구요..그래도 연락하지말자 말자..게속 다짐하면서 학원도 끊고
다른쪽으로 관심을 쏟자..이런식으로 산게 짧지만 이제 헤어진지5계월정도 됬네요..전..몇년갈줄알았어요..그 페인같은생활이 근데 아니더라구요..그렇게 노력해서 자격증도6개따구 현 몸무게74입니다..몸도 만들고 있구요..헤어지고 헤어진이유를 많이 생각했는데 저한테는 비전이없었구요..일만하는 사람이었구..전여친은 지금 만화작가이구요 차이가 있었겠죠 돈버는건 저도 만족하고있었는데 그건 둘째고 첫째는 거짓말이겠죠..이렇게 틀어졌으니까요..전여친은 권태기였습니다..저도 만나면서 저도 알게모르게 권태기 왔었죠..서로 대화시도를해도 그사람은 욕하고 집쌩가버리고..너무 힘든상황이 많았어요.그래도 쫓아가서 붙잡고..많이 그랬네요..전 싸우지도 못하고.욕도 안해봤는데 그사람은..
흔히하는욕은기본.부모욕까지 하는 사람이었네요 지금보면.그런데도 전 타이르고..그게 질렸겠죠..한없이 퍼주고 잘해주기만해서..다른남자만나고싶다고 매일같이 말했습니다 헤어지기직전에..장난이아닌농담이었어요..결국다른남자만나구요..
하지만..저도 첫사랑이다보니 아직까지 잊기힘들더라구요.요근래
여자를 만나도 정말 착하고 예쁜데 전여친생각나는 이유는 몰까요..이별을 처음하고 너무 아파하고 극복했다 느꼈지만..아닌거같더라구요..요근래 그사람이 차단을 다시풀고 sns에 하루하루 올라오는데 저는 차단했는데 카톡은 숨김만 했네요..사진은 다삭제하고 커플탬 다 버리고 팔고.미련이 있나봅니다 맘껏욕해주세요.
요즘들어 생각이 남친이 있는데 잘지내냐는 안부를 해보고 싶은데..하지말어야할지..이게 고민이네요..외관.내관..저도 모를정도로 성격이..다시태어난것처럼 너무바뀌었어요..미련은 안바뀌고..
연락오든안오든 안부해봐도 될까요..미련하지만.이기적으로 보이겠지만..답변부탁드려요..ㅠ
이별..힘드네요 아직도.
미련한 얘기일수도 있지만 답변부탁드려요.
작년 8월에 5년정도 사귄 여자친구한테 환승이별 당했는데요.
저는 올해 나이26입니다. 성인되고 처음으로 너무 좋아했습니다
첫연애다보니 많이 서툴렀지만..아낌없이 잘해주고 그랬는데요.
저가 3달에 썸끝에 만난 여자였네요..여자애도 처음에는 절 많이
안좋아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많이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도중 권태기가 왔습니다 전여자친구가..저한테 말 하더군요..서로 잘풀자고 그 권태기는 쉽게 극복했습니다 대화로 잘 해쳐나가자구..그후도 잘사귀다가 저도 외로움을 많이 타다보니 일하는직장을 여자친구 집쪽으로 옴기고 그근처에 방잡고 매일같이
만났습니다 3년차 정도 되었을때요..일도 열심히하고 적금도 잘하구 정말 노력많이했습니다 저뿐만 아니고 그사람도요 정말 잘해줬어요. 저가 그나이대 pc방가는걸 좀 좋아해서 거짓말치고 간적이 있어요 걸렸구..여자친구가 울면서 화를 많이냈습니다..그땐
정말 거짓말이 나빳는데..왜 했을지 그게 헤어짐에 제일큰이유
였었던거 같구요..저가 나쁜놈이죠..여자문제등등 일절없었는데..
그런이유로 신뢰가 완전바닥쳤습니다 그한번으로..더욱더 노력했지만 정말 다시 회복하기가 어려웠습니다..전여친도 많이 힘들어하는 눈치였구요..오히려 부담이었을까라는 생각도 하는데요..
정말 너무 좋아했는데 이기적이었던거죠..그래서 저만 잡는 연애가 쭉 이어지다가 작년6월쯤에 데이트하는데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니다.전여친이..많이 슬펐죠..눈물은 나는데 붙잡진 못하겠더라구요..저가 일주일정도있다가 3박4일정도 여행갓다오자고 했더니..알았다구하고 그 일주일 연락을 서로 하지말자고 하더군요..참고 일만했죠..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금방오더군요.3박4일동안
낮.밤 다 술먹었네요..하루도 빠짐없이 서로 많이 울었어요..미안하단 말만..서로가..저가 그때 말을 좀 잘했어야했는데..미안한마음이 터지더군요..여행을 끝내고 헤어지기직전..감정이 올라와서..서울역에서 흐느끼면서 울었네요..쪽팔린것보단..그애를 더이상 못본다는게 죽을꺼같이 힘들더라고요..얘기를 하다가 전여자친구가 자기가 더 노력해보겠답니다..그래서 다시만나게 됬네요..
더 잘할려고 그애가 안힘들게 더 노력했어요 전여친도 노력했구요..부산으로 여행도 갓다오구 그2달 정말 행복했어요..서로 일이있어도 더 보려고 했구요..그러던 8월에 이별통보가 왔습니다
1시간전에 전화로 해맑게 웃고 말하던 사람이 아니었어요..카톡으로 그렇게 오고..너무놀라서 전화했더니..너무나 단호하고 얼음이었어요..말투가..어떻게 말하든 잡히질 않더라고요..저가 깨끗한 이별을 했어야했는데..한일주일정도를 붙잡았지만..너무 구차하게 끝났지만 후회가 너무 남을꺼 같아서 많이 붙잡았네요..
그리고 바로 남친 생겨서..그래도 잘지내라고..바보같이 문자보내고 끝났습니다..인스타든머든 다 차단되고. 알수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한일주일..빈속에 깡소주만 먹고 취하질않더군요..밥도 먹기만하면 속에서 안받고 내뱉어버리고..잠도 일주일정도 못자고..혼자 이렇게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전여친만나고 저도 그사람도 살이 많이 쩠었습니다..
전118kg였습니다 그 당시 정말8월말부터 운동을 미친듯이 하기시작했어요..식단꼬박꼬박 9월한달 정말 울면서 토하면서 운동했습니다..운동이 힘든게아니라..전여친생각이 많이 나서요..미련한거 저도 압니다..그 힘든한달 딱 지나고..아직도 머리속에 넘치더라구요..그래도 연락하지말자 말자..게속 다짐하면서 학원도 끊고
다른쪽으로 관심을 쏟자..이런식으로 산게 짧지만 이제 헤어진지5계월정도 됬네요..전..몇년갈줄알았어요..그 페인같은생활이 근데 아니더라구요..그렇게 노력해서 자격증도6개따구 현 몸무게74입니다..몸도 만들고 있구요..헤어지고 헤어진이유를 많이 생각했는데 저한테는 비전이없었구요..일만하는 사람이었구..전여친은 지금 만화작가이구요 차이가 있었겠죠 돈버는건 저도 만족하고있었는데 그건 둘째고 첫째는 거짓말이겠죠..이렇게 틀어졌으니까요..전여친은 권태기였습니다..저도 만나면서 저도 알게모르게 권태기 왔었죠..서로 대화시도를해도 그사람은 욕하고 집쌩가버리고..너무 힘든상황이 많았어요.그래도 쫓아가서 붙잡고..많이 그랬네요..전 싸우지도 못하고.욕도 안해봤는데 그사람은..
흔히하는욕은기본.부모욕까지 하는 사람이었네요 지금보면.그런데도 전 타이르고..그게 질렸겠죠..한없이 퍼주고 잘해주기만해서..다른남자만나고싶다고 매일같이 말했습니다 헤어지기직전에..장난이아닌농담이었어요..결국다른남자만나구요..
하지만..저도 첫사랑이다보니 아직까지 잊기힘들더라구요.요근래
여자를 만나도 정말 착하고 예쁜데 전여친생각나는 이유는 몰까요..이별을 처음하고 너무 아파하고 극복했다 느꼈지만..아닌거같더라구요..요근래 그사람이 차단을 다시풀고 sns에 하루하루 올라오는데 저는 차단했는데 카톡은 숨김만 했네요..사진은 다삭제하고 커플탬 다 버리고 팔고.미련이 있나봅니다 맘껏욕해주세요.
요즘들어 생각이 남친이 있는데 잘지내냐는 안부를 해보고 싶은데..하지말어야할지..이게 고민이네요..외관.내관..저도 모를정도로 성격이..다시태어난것처럼 너무바뀌었어요..미련은 안바뀌고..
연락오든안오든 안부해봐도 될까요..미련하지만.이기적으로 보이겠지만..답변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