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청와대 청원까지 올리는건 아니라고 봄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안이며 본인의 부주의가 존재하니까.. 국가의 세금으로 충당한다는 건 말이 안됨
게다가 캐나다 유학까지 갔다가 미국 여행 가서 사고난 거면 꽤 여유있는 집안 같은데 모든 재산을 처분하고 청원 올리는걸까? 우리나라에도 밥굶고 돈없어서 병원 못가는 사람 널렸는데 타국 나가서 여행하다 다친사람을 위해 국민들 피땀인 세금을?? 그건 좀..
차라리 기부단체를 사립으로 개설해서 개인적으로 돕고싶어하는 사람들만 구호자금 모금할수 있도록 하는게 맞는거같아
진짜 안타깝지만 나도 외국 한 번 못나가봤는데 외국 여행하다가 다친사람을 돕는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