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얘기도 없이 갑자기 헤어지자해놓고 제가 다시 연락해서 달래면 또 미안하다고 절 좋아한대요
근데 잘지내다가 얼마 안가서 또 헤어지자해요
그래서 제가 또 가서 잡고 달래면 미안하대요
계속 이런패턴을 반복하다 한번은 또 헤어지자했는데 제가 안잡았어요
그랬더니 또 얼마뒤에 먼저 연락오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다시 만나자 뭐 이런말이 아니라, 넌 나 이런데 만날수 있어?
그래서 제가 "나도 솔직히 너가 좋지만 힘들고 또 이렇게 갑자기 상처받는거 계속할 자신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래 어쩔수없지..미안하고 고마웠어 잘지내.. 이런식이고,
근데 저도 아직 마음이 있으니 "그래도 만약 너도 노력할 생각이 있다면, 아직 난 너 좋아하는 마음있으니까 노력해보고싶다"라고 하면 또 한참 생각하더니 그러자고 미안하다고 절 좋아한다고 그래요,
뭔가 문제가 있으면 서로 대화를 해서 오해가 있으면 풀고 사과할게 있으면 사과를 하고, 그러면서 서로 노력하고 신뢰가 쌓이는거 아니겠냐고 제발 너혼자 생각하고 단정짓고 갑자기 이렇게 이별통보하지말라고 진지하게 얘기했더니 본인도 잘못한거 다 안대요 노력하겠대요 그래서 다시 만났어요 한동안은 또 좋았어요
근데 어제도 갑자기 잘지내다가 밤에 전화와서는 제가 자기를 별로 안좋아하는것같다면서
너 어차피 나 별로 안좋아하잖아? 이러면서 헤어지재요
솔직히 저도 이 패턴 계속 반복하면서 많이 지친건 있죠 근데 제가 이사람을 안좋아하는건 아니니까 좋아한다, 안좋아하면 왜 이런과정 반복하면서 1년을 만나겠냐.. 갑자기 무슨일 있었냐 왜그러냐.. 하니까 그냥 자기 촉이 그렇대요, 제가 계속 달랬더니 그럼 생각할 시간을 좀 달래요 그래서 알았다고 확실히 만날 생각있음 연락하고 아니면 아예 연락하지 말자했어요
이젠 정말 헷갈려요 다시 또 연락오면 아직 마음이 있으니 흔들릴것같긴한데 또 이런식으로 불안하게 연애하는건 너무 힘들것같고 고쳐질지도 모르겠구요 ㅠ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이 남자 절 좋아하기는 하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헤어지고 싶은데 제가 계속 억지로 붙잡고 있는건가요?
이 남자 왜 이러는걸까요
만난지는 1년 됐어요
근데 만난지 7~8개월째부터 남친이 저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10번 가까이 한것같아요
아무 얘기도 없이 갑자기 헤어지자해놓고 제가 다시 연락해서 달래면 또 미안하다고 절 좋아한대요
근데 잘지내다가 얼마 안가서 또 헤어지자해요
그래서 제가 또 가서 잡고 달래면 미안하대요
계속 이런패턴을 반복하다 한번은 또 헤어지자했는데 제가 안잡았어요
그랬더니 또 얼마뒤에 먼저 연락오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다시 만나자 뭐 이런말이 아니라, 넌 나 이런데 만날수 있어?
그래서 제가 "나도 솔직히 너가 좋지만 힘들고 또 이렇게 갑자기 상처받는거 계속할 자신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래 어쩔수없지..미안하고 고마웠어 잘지내.. 이런식이고,
근데 저도 아직 마음이 있으니 "그래도 만약 너도 노력할 생각이 있다면, 아직 난 너 좋아하는 마음있으니까 노력해보고싶다"라고 하면 또 한참 생각하더니 그러자고 미안하다고 절 좋아한다고 그래요,
뭔가 문제가 있으면 서로 대화를 해서 오해가 있으면 풀고 사과할게 있으면 사과를 하고, 그러면서 서로 노력하고 신뢰가 쌓이는거 아니겠냐고 제발 너혼자 생각하고 단정짓고 갑자기 이렇게 이별통보하지말라고 진지하게 얘기했더니 본인도 잘못한거 다 안대요 노력하겠대요 그래서 다시 만났어요 한동안은 또 좋았어요
근데 어제도 갑자기 잘지내다가 밤에 전화와서는 제가 자기를 별로 안좋아하는것같다면서
너 어차피 나 별로 안좋아하잖아? 이러면서 헤어지재요
솔직히 저도 이 패턴 계속 반복하면서 많이 지친건 있죠 근데 제가 이사람을 안좋아하는건 아니니까 좋아한다, 안좋아하면 왜 이런과정 반복하면서 1년을 만나겠냐.. 갑자기 무슨일 있었냐 왜그러냐.. 하니까 그냥 자기 촉이 그렇대요, 제가 계속 달랬더니 그럼 생각할 시간을 좀 달래요 그래서 알았다고 확실히 만날 생각있음 연락하고 아니면 아예 연락하지 말자했어요
이젠 정말 헷갈려요 다시 또 연락오면 아직 마음이 있으니 흔들릴것같긴한데 또 이런식으로 불안하게 연애하는건 너무 힘들것같고 고쳐질지도 모르겠구요 ㅠ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이 남자 절 좋아하기는 하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헤어지고 싶은데 제가 계속 억지로 붙잡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