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괴롭힌 딸의 머리를 밀어버린 엄마..

ㅇㅇ2019.01.23
조회20,381

댓글 12

오래 전

Best이게 학대라고 하는 인간들은 범죄자한테도 인권이 있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다. 지가 입만 놀리지 않았어도 저런 일은 없음.

ㅇㅇ오래 전

Best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가르쳐서 알아먹을 애면 애초에 아픈 친구를 놀치지도 않았겠지. 그러니 강제로 역지사지 하게끔 교육한건데 뭐가 문제인건지?

ㅋㅋㅋ오래 전

저렇게 겪어봐야 알지. 잘했네

ㅇㅇㅇ오래 전

참된 어머니다 정말 .

ㅁㄴㅇㄹ오래 전

멋지다 저엄마

ㅇㅇ오래 전

개멋있다

ㅇㅇ오래 전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가르쳐서 알아먹을 애면 애초에 아픈 친구를 놀치지도 않았겠지. 그러니 강제로 역지사지 하게끔 교육한건데 뭐가 문제인건지?

오래 전

굿

ㅇㅇ오래 전

남의 눈에서 눈물나게 하면 니 눈에선 피눈물이 나는거야!! 를 몸소 실천해주셨네~ 엄마짱!! 이미 대가리가 큰 후에는 훈육따윈 필요없음. 남을 아프게 하면 상대가 얼마나 아팠을지 직접 경험시키는 수밖에.. 저런 과정을 통해서 될놈이면 반성하고 돌이킬것이고, 안될놈이면 죽었다 깨나도 안될놈이니 포기하고 내다 버려야지 뭐..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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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이게 학대라고 하는 인간들은 범죄자한테도 인권이 있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다. 지가 입만 놀리지 않았어도 저런 일은 없음.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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