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을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결국 과거의 머물러 있는 제가 발견됐네요ㅎㅎ 다 털어버리려고 여행 계획 중입니다 앞으로의 좋은 인연을 위해 더 열심히 악착같이 살아갈게요 그럼 언젠가는 지금의 저를 칭찬하고 싶어질 날이 올 수도 있겠죠? 번호도 삭제하고 카톡도 차단했습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들을 하나하나 지우다 보니 이 글을 쓸 당시보다는 조금 차분해진 거 같아요 ㅎㅎ
모두 감사합니다 조언 해주신 모든 분들도 오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 ٩( ‘ω’ )و
본문)
헤어진지 거의 2년이 지난 전남친이 자꾸 생각나요...
잊어보려 바쁘게 살아보고 행복해 보이려고 했지만 더 보고싶을 뿐인 것 같아요. 그 사람은 현재 여친이 있는 상태고, 중간에 현여친과 싸웠거나 잠시 멀어졌을 때 저를 찾아와 힘들게 했지만 그것마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현여친과 잠시 헤어졌을 때 제가 다시 좋아지려 한다고도, 자꾸 생각난다는 말도, 현여친에게 다시 연락이 왔을 때 너와 얘 사이에서 진지하게 고민중이라고 쓰레기 발언을 했을 때도...
되게 이상하죠
저런 짓 하는 사람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전화도 걸어보고 싶고
메시지도 주고받고 싶습니다
다른 인연을 만들어가지 않아서 일까요
일 할 때 마저도 생각납니다
그만 울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을까요
미련인지 그리움인지 헷갈립니다
+) 댓글을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결국 과거의 머물러 있는 제가 발견됐네요ㅎㅎ 다 털어버리려고 여행 계획 중입니다 앞으로의 좋은 인연을 위해 더 열심히 악착같이 살아갈게요 그럼 언젠가는 지금의 저를 칭찬하고 싶어질 날이 올 수도 있겠죠? 번호도 삭제하고 카톡도 차단했습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들을 하나하나 지우다 보니 이 글을 쓸 당시보다는 조금 차분해진 거 같아요 ㅎㅎ
모두 감사합니다 조언 해주신 모든 분들도 오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 ٩( ‘ω’ )و
본문)
헤어진지 거의 2년이 지난 전남친이 자꾸 생각나요...
잊어보려 바쁘게 살아보고 행복해 보이려고 했지만 더 보고싶을 뿐인 것 같아요. 그 사람은 현재 여친이 있는 상태고, 중간에 현여친과 싸웠거나 잠시 멀어졌을 때 저를 찾아와 힘들게 했지만 그것마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현여친과 잠시 헤어졌을 때 제가 다시 좋아지려 한다고도, 자꾸 생각난다는 말도, 현여친에게 다시 연락이 왔을 때 너와 얘 사이에서 진지하게 고민중이라고 쓰레기 발언을 했을 때도...
되게 이상하죠
저런 짓 하는 사람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전화도 걸어보고 싶고
메시지도 주고받고 싶습니다
다른 인연을 만들어가지 않아서 일까요
일 할 때 마저도 생각납니다
그만 울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