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 여자입니다 이런글을 처음 써보는데..
너무 힘들어서 익명을 힘으로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일년가까이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희는 서로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사랑했었고
하지만 지금 둘다 지쳤어요. 사랑하는만큼 서로 노력했지만 그럴수록 더 멀어지고 상처 받기를 반복 서로가 아파해요
한쪽만 아픈것도 아니고 서로 서로 상처받고 너무 아파해요
그렇다고 저희 둘다 상대 배려를 아예 안하는것도 아닌데 대화법이 잘 안맞는 것 같아요
노력했지만 끝내 헤어자는 말을 하더군요 더이상 자신이 없다고 힘들다고 제가 잡았어요 힘들게 잡았는데 서럽게 우는 저를 보고 아무런 감정이 없단 얼굴로 보던게 자꾸 생각나고 겨우 잡고 나서는 다시 다른사람처럼 다정하게 대해주는데 무서웠어요
저는 그렇게 감정을 숨기고 조절을 못하는데
언젠가 저를 떠날 사람같아보여서 매정하게 버리고 갈 것 같아서 그래서 자꾸 이관계를 유지하기 힘들고 혼자 밤에 울어요 눈물이나요 서럽고 끝난관계같은데 헤어질용기도 없는 그런 바보처럼요.. 혹시 저랑 비슷하게 연애하고 헤어졌는데 잘지내시는분들 있나요 아니면 극복해서 잘만나는 분들 있나요..?
이별하고 싶어요
이십대중반 여자입니다 이런글을 처음 써보는데..
너무 힘들어서 익명을 힘으로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일년가까이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희는 서로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사랑했었고
하지만 지금 둘다 지쳤어요. 사랑하는만큼 서로 노력했지만 그럴수록 더 멀어지고 상처 받기를 반복 서로가 아파해요
한쪽만 아픈것도 아니고 서로 서로 상처받고 너무 아파해요
그렇다고 저희 둘다 상대 배려를 아예 안하는것도 아닌데 대화법이 잘 안맞는 것 같아요
노력했지만 끝내 헤어자는 말을 하더군요 더이상 자신이 없다고 힘들다고 제가 잡았어요 힘들게 잡았는데 서럽게 우는 저를 보고 아무런 감정이 없단 얼굴로 보던게 자꾸 생각나고 겨우 잡고 나서는 다시 다른사람처럼 다정하게 대해주는데 무서웠어요
저는 그렇게 감정을 숨기고 조절을 못하는데
언젠가 저를 떠날 사람같아보여서 매정하게 버리고 갈 것 같아서 그래서 자꾸 이관계를 유지하기 힘들고 혼자 밤에 울어요 눈물이나요 서럽고 끝난관계같은데 헤어질용기도 없는 그런 바보처럼요.. 혹시 저랑 비슷하게 연애하고 헤어졌는데 잘지내시는분들 있나요 아니면 극복해서 잘만나는 분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