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바람피는 건 가치관 문제잖아요. 한 번 피면 계속 피고요ㅎㅎ. 이곳은 익명이니까 혹시나 솔직히 자신의 이야기 들려주실 분 있나해서 글 올려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홧김에 또는 재밌는 오락처럼 여기며 꾸준히 바람피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주로 뉴페를 찾는거고, 넘어오게 만들며 설레는 시간이 재밌고 처음 섹스하고 두번 섹스하기까지의 긴장감을 즐기고요. 애인이 있으니까 애인보다 나은 사람 아니면 즐기고 끊고 또 새로운 사람 찾고 이걸 주기적으로 반복하곤 하더군요.
이래놓고 애인에게 들키면 무릎꿇고 우는 쑈는 안하지만, 스스로 부끄럽단 정도는 이야기하고 사죄한대요. 상대 눈치보고 이별안해도되면 다시 잘 만나고요. 이걸 몇년반복하며 걸릴때마다, 그래도 나는 성기사용은 안 했단걸 강조하지만 결국 마지막엔 원나잇들도 해온게 들켜요. 애인이 마음주는걸 어려워해서 정이 떨어져도 다 떨어진게 아니고 결혼할것도 아니니 맘이 끝날때까지만 잘 지내보자고 했대요. 그래서 너무 미안하니 소정의 위자료를 주고 자책하면서 그 애인과 계속 만나더라고요.
대강 사정은 이렇고 속 얘기까지 구구절절 묻기가 뭐해서 몰라요. 그 애인입장이야 저도 겪어본적 있어서 안타깝고 바보스러운데, 바람여럿피는쪽 입장은 이해가 안돼요. 그 말로는 요즘은 딴짓안한다던데 과연?ㅎㅎ
혹시 본인이 이런 케이스인분들 계신가요? 대체 무슨 심정인거에요? 애인두고 계속 그러는것도 이해안되지만, 상대가 잡는대도 진짜 미안하면 놓아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이거저거 다 내꺼하려고 그러는건가요? 이번엔 진짜 안그런다는데, 그거 믿는척?하는 상대도 속터지지만 그보단 대체 이런 바람둥이류는 왜 이러는걸까요? 진짜 어느 기점이 되고 반성하면 부단히 노력해서 바람안피기도하나요? 이런 사람들의 속 마음이 궁금합니다. 그러니 욕하는 분들은 나가주세요. 욕하면 댓 안달리잖아요...진짜 진지하게 궁금해서요.
바람피고 계속 만나는 사람들 입장 부탁해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홧김에 또는 재밌는 오락처럼 여기며 꾸준히 바람피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주로 뉴페를 찾는거고, 넘어오게 만들며 설레는 시간이 재밌고 처음 섹스하고 두번 섹스하기까지의 긴장감을 즐기고요. 애인이 있으니까 애인보다 나은 사람 아니면 즐기고 끊고 또 새로운 사람 찾고 이걸 주기적으로 반복하곤 하더군요.
이래놓고 애인에게 들키면 무릎꿇고 우는 쑈는 안하지만, 스스로 부끄럽단 정도는 이야기하고 사죄한대요. 상대 눈치보고 이별안해도되면 다시 잘 만나고요. 이걸 몇년반복하며 걸릴때마다, 그래도 나는 성기사용은 안 했단걸 강조하지만 결국 마지막엔 원나잇들도 해온게 들켜요. 애인이 마음주는걸 어려워해서 정이 떨어져도 다 떨어진게 아니고 결혼할것도 아니니 맘이 끝날때까지만 잘 지내보자고 했대요. 그래서 너무 미안하니 소정의 위자료를 주고 자책하면서 그 애인과 계속 만나더라고요.
대강 사정은 이렇고 속 얘기까지 구구절절 묻기가 뭐해서 몰라요. 그 애인입장이야 저도 겪어본적 있어서 안타깝고 바보스러운데, 바람여럿피는쪽 입장은 이해가 안돼요. 그 말로는 요즘은 딴짓안한다던데 과연?ㅎㅎ
혹시 본인이 이런 케이스인분들 계신가요? 대체 무슨 심정인거에요? 애인두고 계속 그러는것도 이해안되지만, 상대가 잡는대도 진짜 미안하면 놓아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이거저거 다 내꺼하려고 그러는건가요? 이번엔 진짜 안그런다는데, 그거 믿는척?하는 상대도 속터지지만 그보단 대체 이런 바람둥이류는 왜 이러는걸까요? 진짜 어느 기점이 되고 반성하면 부단히 노력해서 바람안피기도하나요? 이런 사람들의 속 마음이 궁금합니다. 그러니 욕하는 분들은 나가주세요. 욕하면 댓 안달리잖아요...진짜 진지하게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