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작성해서 띄어쓰기가 이상할 수 있어요~
이번 설 명절에 출산 예정일이 얼마 남지도 않았고 조산기가 있어서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지만 시어머니가 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저에게 말씀하시기 전에 이미 어머니가 아주버님과 형님한테 따로 얘기도 하신 상황이에요)
근데 이 얘기를 듣고 저희 친정엄마가 형님께 전화해 못가서 죄송하다고 얘기를 하라는데 제 생각은 죄송한 일도 아닌것 같고 제사를 지내는 시댁도 아니고 시부모님도 형님댁으로 오셔서 간단히 음식해 아침만 드시고 집으로 돌아가시는데 굳이 죄송하다고까지 얘기해야할까요??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추가로 형님네는 아이가 없으세요
+댓글보니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 추가합니다.
전화는 당연히 할껀데 통화 내용에 죄송하다는 얘기를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건데 통화 자체를 해야하는건지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명절에 출산으로 시댁에 못가는게 형님에게 죄송한 일인가요?
이번 설 명절에 출산 예정일이 얼마 남지도 않았고 조산기가 있어서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지만 시어머니가 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저에게 말씀하시기 전에 이미 어머니가 아주버님과 형님한테 따로 얘기도 하신 상황이에요)
근데 이 얘기를 듣고 저희 친정엄마가 형님께 전화해 못가서 죄송하다고 얘기를 하라는데 제 생각은 죄송한 일도 아닌것 같고 제사를 지내는 시댁도 아니고 시부모님도 형님댁으로 오셔서 간단히 음식해 아침만 드시고 집으로 돌아가시는데 굳이 죄송하다고까지 얘기해야할까요??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추가로 형님네는 아이가 없으세요
+댓글보니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 추가합니다.
전화는 당연히 할껀데 통화 내용에 죄송하다는 얘기를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건데 통화 자체를 해야하는건지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