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부끄러운 일인데 남에게는 이야기도 못하겠고 여기에 올려봅니다.신랑과 여동생이 조금 부딪침이 있다보니 제가 동생한테 한소리 하게 되네요.신랑은 공무원이고 여동생은 대학병원 수간호사입니다.연말정산때 세금이 많이 나오다보니 신랑이 여동생한테 저쪽 시모는 공제받는 사람이 없다보니 시모를 올리고 장인 장모는 자기가 올리면 안되겠냐고 부탁을 하게 되어 올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쪽시가와 분란이 조금 있다보니 떼버렸으니 다시 돌려 달라기에제가 그건 아니다. 하고 말았습니다. 중간에 오빠가 몰래 떼가면서 신랑이 속도 상한 일도 있었지만 오빠니까 그럴수 있었겠지 생각하면서 있었고 그러다가 오빠가 올릴수 없게 되자 장인장모는 중간에 붕떠서 지방의료에세금을 내게되어 있는것을 신랑이 중간에서 수습하고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어른들이 나이가 있다보니 동생이 근무하는 병원에 많이 가게 되는데 부모님은 50프로만 병원비를혜택을 보는가 봅니다. 그렇게 되면서 연말 정산에 세금으로 붙이다보니 엄마아버지를 자기가올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입장에서는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그안에 이런저런 일이있다보니 제가 신랑한데 그냥 떼서 줘라를 강하게 못하고 있었고 처제가 말하기를 병원비만 떼가겠다하여 연말정산시 병원비만 출력하여 주고 있었습니다.장인장모가 신랑한테 올려져 있다보니 다른 공제는 신랑이 다받고 의료비 공제만 동생이받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문제가 발생했네요. 동생이 신랑한테 말한마디 없이 국세청연말신청을 자기 앞으로 돌리다보니 신랑이 연말정산시 장인 장모가 뜨지 않자일주일을 고생했습니다. 부모님이 나이가 있어 컴퓨터로 인증을 보내도 불러 줄수도 없고해서 중간에 제가 회사에서 나가서 신랑과 통화하면서 처리하게 하고 별짓을다했네요. 제회사가 부모님과 1시간거리인데 중간에 갔다 왔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다보니 왜 연말정산이뜨지 않았는지를 알게 되어 신랑이 화가 너무 많이났습니다. 그래서 동생과 통화하면서 너한테는 부모고 형부한테 한걸음걸러서 생각하는가본데 나도딸이다. 그리고 너는 시가쪽 떼버리고 친가부모 올리고 싶으면 올릴수 있을만큼 너 마음대로 할수 있는거니 하고 화를 내었습니다.그랬더니 동생이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하자하면서 내가 언제 엄마아버지를 떼버리고싶어서 뗐냐고 따지길래 어이도 없고 할말도 없기에 전화기를 끊고 말았습니다.이번계기로 신랑은 처가와 얽히기 싫다고 2월부터는 바로떼고 너 알아서 해라하니자기도 올릴수 없다고 합니다. 왜인가 했더니 시가부모님 공제 다받고 있었더라구요.그러면서 신랑이 출력하여준 병원비 공제도 받고 있었고요.신랑은 어처구니가 없는지 두말없이 이번부터는 처가와 얽히고 싶지 않고 처제는 보지도안을거라고 하는데 저도 아무래도 신랑쪽으로 기울다보니 답답하네요.오빠한테는 사정을 이야기하고 부모님을 올려라고 했습니다.이런저런 말이 오가면서 저도 동생보기싫고 동생도 제가그렇게 생각한다니 내눈앞에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한다고 하는데 남한테 할수 없는 참 부끄러운 일이네요. 이런일이 우리가족한테도 일어나네요. 부모형제간에도 부끄러워서 말꺼내는 것도조심스러운 부분이고 제가 다른건 떠나서 동생이 말투가 아주 거슬리게 하는 경우가 많아어다르고 아다른데 아무것도 아니었고 서로의 오해를 풀었다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는데너무 멀리왔다는 생각때문에 이틀째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어떻게 제가 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십시요. 부모모시면서 효도를 다하라 하면 서로 안할려고 노력할 세상에 참 부끄럽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옳은걸까요?
참 부끄러운 일인데 남에게는 이야기도 못하겠고 여기에 올려봅니다.
신랑과 여동생이 조금 부딪침이 있다보니 제가 동생한테 한소리 하게 되네요.
신랑은 공무원이고 여동생은 대학병원 수간호사입니다.
연말정산때 세금이 많이 나오다보니 신랑이 여동생한테 저쪽 시모는 공제받는 사람이
없다보니 시모를 올리고 장인 장모는 자기가 올리면 안되겠냐고 부탁을 하게 되어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쪽시가와 분란이 조금 있다보니 떼버렸으니 다시 돌려 달라기에
제가 그건 아니다. 하고 말았습니다.
중간에 오빠가 몰래 떼가면서 신랑이 속도 상한 일도 있었지만 오빠니까 그럴수 있었겠지
생각하면서 있었고 그러다가 오빠가 올릴수 없게 되자 장인장모는 중간에 붕떠서 지방의료에
세금을 내게되어 있는것을 신랑이 중간에서 수습하고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른들이 나이가 있다보니 동생이 근무하는 병원에 많이 가게 되는데 부모님은 50프로만 병원비를
혜택을 보는가 봅니다. 그렇게 되면서 연말 정산에 세금으로 붙이다보니 엄마아버지를 자기가
올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입장에서는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그안에 이런저런 일이
있다보니 제가 신랑한데 그냥 떼서 줘라를 강하게 못하고 있었고
처제가 말하기를 병원비만 떼가겠다하여 연말정산시 병원비만 출력하여 주고 있었습니다.
장인장모가 신랑한테 올려져 있다보니 다른 공제는 신랑이 다받고 의료비 공제만 동생이
받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문제가 발생했네요. 동생이 신랑한테 말한마디 없이 국세청
연말신청을 자기 앞으로 돌리다보니 신랑이 연말정산시 장인 장모가 뜨지 않자
일주일을 고생했습니다. 부모님이 나이가 있어 컴퓨터로 인증을 보내도 불러 줄수도 없고
해서 중간에 제가 회사에서 나가서 신랑과 통화하면서 처리하게 하고 별짓을
다했네요. 제회사가 부모님과 1시간거리인데 중간에 갔다 왔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다보니 왜 연말정산이뜨지 않았는지를 알게 되어 신랑이 화가 너무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동생과 통화하면서 너한테는 부모고 형부한테 한걸음걸러서 생각하는가
본데 나도딸이다. 그리고 너는 시가쪽 떼버리고 친가부모 올리고 싶으면 올릴수 있을
만큼 너 마음대로 할수 있는거니 하고 화를 내었습니다.
그랬더니 동생이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하자하면서 내가 언제 엄마아버지를 떼버리고
싶어서 뗐냐고 따지길래 어이도 없고 할말도 없기에 전화기를 끊고 말았습니다.
이번계기로 신랑은 처가와 얽히기 싫다고 2월부터는 바로떼고 너 알아서 해라하니
자기도 올릴수 없다고 합니다. 왜인가 했더니 시가부모님 공제 다받고 있었더라구요.
그러면서 신랑이 출력하여준 병원비 공제도 받고 있었고요.
신랑은 어처구니가 없는지 두말없이 이번부터는 처가와 얽히고 싶지 않고 처제는 보지도
안을거라고 하는데 저도 아무래도 신랑쪽으로 기울다보니 답답하네요.
오빠한테는 사정을 이야기하고 부모님을 올려라고 했습니다.
이런저런 말이 오가면서 저도 동생보기싫고 동생도 제가그렇게 생각한다니 내눈앞에
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한다고 하는데 남한테 할수 없는 참 부끄러운 일이네요.
이런일이 우리가족한테도 일어나네요. 부모형제간에도 부끄러워서 말꺼내는 것도
조심스러운 부분이고 제가 다른건 떠나서 동생이 말투가 아주 거슬리게 하는 경우가 많아
어다르고 아다른데 아무것도 아니었고 서로의 오해를 풀었다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너무 멀리왔다는 생각때문에 이틀째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제가 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십시요.
부모모시면서 효도를 다하라 하면 서로 안할려고 노력할 세상에 참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