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문제 때문에....
남친은 핸드폰 자체를 아예 잘 안보는 성격
일할때도 일에만 집중하고 친구만나면 친구한테만 집중하고...저 만날때도 물론 절대 폰안했어요
그래서 연락이 안돼요
일가면 아침에 출근길에 연락하고
그리고 밤 열시넘어서 퇴근길에 연락하고...
제가 이거에 불만이였는데 티 안냈어요
그러다 어제 만나기로 했는데 못만나게 됐어요
참던게 터져서 서운한걸 어제 얘기했는데
자기는 그런 나를 이해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항상 미안했다고
그만하자네요....그렇게 어제 차였는데
마음이 너무아프고...이해가 안돼요
연락문제로 징징대지 않고 얌전히 있겠다는데도 아니래요
사귀기 전에도 자기는 일이 지금 중요한 시기다
저한테 신경 많이 못써줄것같다 연애할때가 아니다라고
몇번 말했었어서 알고는 있었거든요
그래놓고 고백은 왜했는지
본인도 후회한대요 그냥 친구로 지냈어야했다고
괜히 서운한거 말했다가....정말 후회되고 제 자신이 한심해요
이런 이유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는게 납득이 안돼요
남친은 핸드폰 자체를 아예 잘 안보는 성격
일할때도 일에만 집중하고 친구만나면 친구한테만 집중하고...저 만날때도 물론 절대 폰안했어요
그래서 연락이 안돼요
일가면 아침에 출근길에 연락하고
그리고 밤 열시넘어서 퇴근길에 연락하고...
제가 이거에 불만이였는데 티 안냈어요
그러다 어제 만나기로 했는데 못만나게 됐어요
참던게 터져서 서운한걸 어제 얘기했는데
자기는 그런 나를 이해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항상 미안했다고
그만하자네요....그렇게 어제 차였는데
마음이 너무아프고...이해가 안돼요
연락문제로 징징대지 않고 얌전히 있겠다는데도 아니래요
사귀기 전에도 자기는 일이 지금 중요한 시기다
저한테 신경 많이 못써줄것같다 연애할때가 아니다라고
몇번 말했었어서 알고는 있었거든요
그래놓고 고백은 왜했는지
본인도 후회한대요 그냥 친구로 지냈어야했다고
괜히 서운한거 말했다가....정말 후회되고 제 자신이 한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