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2살 동갑이고 사귄지 2주가 됏어요 저희는 만난지 3일만에 고백을 받아서 저도 마음에 들어서 사귀게됐는데 그래서 그런지 말을 할때 어색한 기분이 느껴지구 뭔가 할말이 없어요...ㅠㅠㅠㅠㅠ 그렇다고 싫은게 아니에요 말투가 정말 제 이상형이거든요 남자친구가 직장을 다니는데 많이 바빠요 그래서 사귀고나서 한번밖에 안만나긴 했어요 제가 구래도 어디가서 항상 밝고 친화력 좋다는 소릴 듣는데 남자친구 앞에선 말도 안나오구 무슨 말을 해야할지ㅠㅠㅠㅠ모르겠어요 남자친구는 그런걸 못느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것도.. 사귀고나서 2번정도 만나서 그런가 싶기두 하고ㅠㅠ 여태꺼지의 연애는 항상 친구에서 남자친구로 발전했어서 어색함은 없었거든요 약간 장난을 쳐도 어색한 느낌이고.. 왜그런지 모르게서요 어떡해야할까요 헤어져야 할까요..?ㅠㅠㅠㅠ하 도와주세요 ㅠㅠㅠ
남자친구랑 안맞아요
저희는 만난지 3일만에 고백을 받아서 저도 마음에 들어서 사귀게됐는데
그래서 그런지 말을 할때 어색한 기분이 느껴지구
뭔가 할말이 없어요...ㅠㅠㅠㅠㅠ
그렇다고 싫은게 아니에요 말투가 정말 제 이상형이거든요
남자친구가 직장을 다니는데 많이 바빠요
그래서 사귀고나서 한번밖에 안만나긴 했어요
제가 구래도 어디가서 항상 밝고 친화력 좋다는 소릴 듣는데 남자친구 앞에선 말도 안나오구 무슨 말을 해야할지ㅠㅠㅠㅠ모르겠어요
남자친구는 그런걸 못느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것도..
사귀고나서 2번정도 만나서 그런가 싶기두 하고ㅠㅠ
여태꺼지의 연애는 항상 친구에서 남자친구로 발전했어서 어색함은 없었거든요
약간 장난을 쳐도 어색한 느낌이고.. 왜그런지 모르게서요
어떡해야할까요 헤어져야 할까요..?ㅠㅠㅠㅠ하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