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생각. 30대 중반 직장인이고.미술관. 연구소 비영리기관말고 정부지원금으로 사업해서 주는 (공무원들이) 정해둔 법 중소기업청에서 예를 들어서 골목시장 발전 시키는거 그런 일들 좀 신뢰가 안 가지 않아요?? 최근 이직을 준비라면서 중소기업청에서 정부 지원금으로 해주는거. 이런 직종 현재 있지만 곧 없어질 등등의 잡을 보니까. 일반 수익을 내서 운영하는 회사랑. 회사 자체가 대표의 마인드가 정부 자금으로... 뭔가 신뢰감이 없고 거지 같음~~^^; 큰 타짜 사기꾼 같은 느낌. 그런 회사의 대표나 사람들을 겪어보니까 전혀 신뢰감 없고 왜 그러고 사는지 모르겠더라. 영구적인 기관의 경우 나라기간이니 제대로 운영이 되는 반면 . 1차성 1회성의 프로젝트 회사나. 그런 회사는 그냥 한 밑천 잡아서 꿀꺽하는 식
대표가 사기꾼의 느낌이 많이 남. 눈가리고 아웅
신뢰성 없는 사람들도 많고..
직장을 구하는게 빨리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대로 알고 들어가는게 좋은거 같은 생각이 들어 끄적 끄적 거려봅니다.
정부 지원금으로 월급 주는 회사
대표가 사기꾼의 느낌이 많이 남. 눈가리고 아웅
신뢰성 없는 사람들도 많고..
직장을 구하는게 빨리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대로 알고 들어가는게 좋은거 같은 생각이 들어 끄적 끄적 거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