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한텐 20대 초반에 만나
4년째 연애중인
동갑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최근 1년동안 계속 정으로
만나고 있는 듯 한 느낌이 드는데
이 관계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긴 연애는 서로가 처음 이기도 하고
가족같은 당연한 존재가 되어버렸는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라는 글 보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해왔지만 ..
뭐랄까 만나는게 재미가 없어요
매일 똑같은 데이트, 똑같은 음식, 똑같은 일상
한달에 한번씩 멀리 여행을 가도
각자 사진 건지기 바쁩니다
만나는 날엔 서로 그래서 우리 뭐해? 할게없는데
이런 얘기가 빠지지 않고..
의무적으로 보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렇다고 만나기 싫거나
서로에게 지친건 아니예요
그냥 당연히 내옆에 있는,
나를 다 아는 편한 사람, 없으면 안될
그런 느낌이예요
그래서 헤어져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게 연애가 맞나 우리 나이가 아깝진않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ㅜ
어느 순간부터 너무 가족 같아서 스킨쉽도
하기 꺼려질때도 있구요..
이 관계 괜찮을까요 ,,?
주위에 저보다 오래 만난 커플이 없어,
조언 구할 곳도 없고 새벽에 글 남겨보네요
정으로 만나고 있는데 이 관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한텐 20대 초반에 만나
4년째 연애중인
동갑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최근 1년동안 계속 정으로
만나고 있는 듯 한 느낌이 드는데
이 관계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긴 연애는 서로가 처음 이기도 하고
가족같은 당연한 존재가 되어버렸는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라는 글 보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해왔지만 ..
뭐랄까 만나는게 재미가 없어요
매일 똑같은 데이트, 똑같은 음식, 똑같은 일상
한달에 한번씩 멀리 여행을 가도
각자 사진 건지기 바쁩니다
만나는 날엔 서로 그래서 우리 뭐해? 할게없는데
이런 얘기가 빠지지 않고..
의무적으로 보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렇다고 만나기 싫거나
서로에게 지친건 아니예요
그냥 당연히 내옆에 있는,
나를 다 아는 편한 사람, 없으면 안될
그런 느낌이예요
그래서 헤어져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게 연애가 맞나 우리 나이가 아깝진않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ㅜ
어느 순간부터 너무 가족 같아서 스킨쉽도
하기 꺼려질때도 있구요..
이 관계 괜찮을까요 ,,?
주위에 저보다 오래 만난 커플이 없어,
조언 구할 곳도 없고 새벽에 글 남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