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항상 불행할까요.저는 외동아들입니다
2003년 고1때 엄마가 신부전으로 인하여 병원 수술비에
지금까지도 투석을하고 계십니다
그해 아버지가 엄마 병원을 가시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인하여 허리및 발목뼈에 타격을 심하게 입어 수술 들어감
고1때 학교는 못가고 엄마 아빠 서로의 병원을 왔다갔다하면서
똥오줌 다받아내고 병문안하는데 시간다보냈습니다.
엄마 수술비 아빠수술비 엄마 투석약땜시 매번 쪼달리면서 살았습니다.
아버지 다리 허리 다치셔서 일을 거의못하는상황이라 ㅜ
2012년 아버지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돌아가십니다.
제나이 26에 저는 이제 아픈엄마를 모시는 가장이됬습니다
하루하루 아픈엄마모셔가며 일하면서 그래도 넘치진않아도
부족하지않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한번 시련이 닥치네요
엄마가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이미 20년가까이를 아픈 엄마 아빠를 수없이보다보니
이제는 덤덤해지는 제가 싫습니다.
병원비가 먼저 걱정됩니다.
뇌수술 들어갈지 말지는 아직 중환자실에서 지켜봐야한다는데
저희 엄마 의료보험이외엔 들어가있는게 없어서
벌써 막막합니다.
죽고싶습니다 . 인생이 나아지지가 않습니다.
번개탄. 연탄. 약은 어디서 구하지 머릿속에 이런생각들 밖에 들지않습니다. 차라리 엄마가 돌아가셨음 좋겠습니다
혼자 살면 돈돈 척척모으고 집도 차도 금방살수있을꺼같습니다
저는 쓰레기인가봅니다.
차라리 엄마대신 제가 먼저 떠나고싶습니다.
어디에 대고 말도못합니다. 이런거 내색하기싫어합니다
오늘은 너무답답하고 막막하고 해서 익명으로나마
적어봅니다. 인생 사는거 너무힘듭니다
불행. 이게 왜 저한테만 닥치는거 같죠?
2003년 고1때 엄마가 신부전으로 인하여 병원 수술비에
지금까지도 투석을하고 계십니다
그해 아버지가 엄마 병원을 가시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인하여 허리및 발목뼈에 타격을 심하게 입어 수술 들어감
고1때 학교는 못가고 엄마 아빠 서로의 병원을 왔다갔다하면서
똥오줌 다받아내고 병문안하는데 시간다보냈습니다.
엄마 수술비 아빠수술비 엄마 투석약땜시 매번 쪼달리면서 살았습니다.
아버지 다리 허리 다치셔서 일을 거의못하는상황이라 ㅜ
2012년 아버지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돌아가십니다.
제나이 26에 저는 이제 아픈엄마를 모시는 가장이됬습니다
하루하루 아픈엄마모셔가며 일하면서 그래도 넘치진않아도
부족하지않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한번 시련이 닥치네요
엄마가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이미 20년가까이를 아픈 엄마 아빠를 수없이보다보니
이제는 덤덤해지는 제가 싫습니다.
병원비가 먼저 걱정됩니다.
뇌수술 들어갈지 말지는 아직 중환자실에서 지켜봐야한다는데
저희 엄마 의료보험이외엔 들어가있는게 없어서
벌써 막막합니다.
죽고싶습니다 . 인생이 나아지지가 않습니다.
번개탄. 연탄. 약은 어디서 구하지 머릿속에 이런생각들 밖에 들지않습니다. 차라리 엄마가 돌아가셨음 좋겠습니다
혼자 살면 돈돈 척척모으고 집도 차도 금방살수있을꺼같습니다
저는 쓰레기인가봅니다.
차라리 엄마대신 제가 먼저 떠나고싶습니다.
어디에 대고 말도못합니다. 이런거 내색하기싫어합니다
오늘은 너무답답하고 막막하고 해서 익명으로나마
적어봅니다. 인생 사는거 너무힘듭니다